기독교 영화 <성장> 그리스도인이 시련을 겪어 생명이 자란 간증

2021.08.19

크리스천 양심정 씨는 단란하고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체포하고 박해하는 데 혈안이 된 중국 공산당의 횡포에 양심정 씨의 남편은 아내가 붙잡혀서 감옥에 가고, 그것이 자기의 승진에 영향 갈까 봐 하나님을 믿지 말라고 반대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양심정 씨는 꿋꿋하게 하나님을 믿고 따르겠다는 의지를 보입니다. 이에 남편은 자주 폭행을 휘둘렀고, 결국 이혼을 요구합니다. 이혼하고 얼마 안 지나 중국 공산당은 또다시 크리스천 체포 통일 작전을 시작하였고, 양심정 씨는 어쩔 수 없이 다른 지역으로 도피합니다. 그 후 경찰과 '붉은 완장'들이 양심정 씨의 딸을 찾아가 협박하면서 그녀의 행방을 조사합니다. 그로 인해 양심정 씨의 딸은 장기간의 공포와 걱정으로 인해 임파선 암에 걸리게 됩니다. 이를 알게 된 양심정 씨는 큰 고통을 받으며 연단을 겪게 되는데… 양심정 씨는 어떻게 하나님께 기도하고 의지하며 이 환난과 시련들을 헤쳐 나갔을까요? 그 과정에서 무엇을 얻게 되었을까요? 영화 <성장>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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