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종착지와 결말 | 발췌문 584

2020.09.27

나는 너희들 가운데서 많은 사역을 했고, 물론 이런저런 말들도 했다. 하지만 늘 나의 말과 사역이 내가 말세에 사역하는 목적을 완전히 실현하지는 못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말세에 행하는 사역은 어떤 사람들이나 누구 한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의 고유한 성품을 나타내는 데 그 의의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간이 촉박하거나 일이 바쁘다는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사람은 나의 성품을 통해 나를 전혀 알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발걸음을 옮겨 나의 새로운 계획과 마지막 사역에 들어감으로써 내 사역에서 새로운 페이지를 펼치고자 한다. 그리하여 나를 본 모든 사람이 내가 살아 있음에 가슴을 치며 끝없이 통곡하게 할 것이다. 나는 인간 세상에 인류의 마지막 날을 가져올 것이기 때문이다. 그로부터 내 모든 성품을 인류에게 널리 알려 나를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 모두 ‘마음껏 감상하게’ 하고, 내가 정말로 인간 세상에, 만물이 번식하는 땅에 왔음을 보여 줄 것이다. 이것이 나의 계획이며, 인류를 창조한 후 처음 하는 ‘고백’이다. 나는 너희 모두 나의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을 두길 바란다. 나의 채찍이 다시 한번 인류에게, 나를 적대시하는 모든 인류에게 다가왔으니 말이다.

나는 하늘과 함께 내가 하려는 사역을 시작했다. 그리하여 인파 속을 헤치며 나아가기도 하고, 하늘과 땅 사이를 다니기도 했다. 하지만 사람은 나의 행동을 알아차리지 못했고, 나의 말에 주의를 기울인 적도 없다. 그래서 나의 계획은 계속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너희의 감각 기관이 너무 무감각한 탓에 내 사역의 절차를 전혀 모르고 있을 뿐이다. 그러나 너희도 언젠가는 내 의도가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오늘날, 나는 너희와 함께 생활하고, 너희와 함께 고난을 받고 있다. 나는 인류가 나에 대해 어떤 태도를 갖고 있는지 진작부터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것에 대해 더 자세히 말하고 싶지 않고, 더욱이 이런 가슴 아픈 일에서 더 많은 실례를 들어 너희를 수치스럽게 하고 싶지도 않다. 나는 다만 너희가 자신이 행한 일을 모두 기억해 두었다가 우리가 다시 만날 때 대조해 볼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나는 너희들 중 누구에게도 누명을 씌우고 싶지 않다. 나는 언제나 공평하고 합리적이며 광명정대하게 일하기 때문이다. 물론 너희도 마음에 거리낌이 없기를, 하늘과 땅, 양심에 떳떳하지 못한 일을 하지 않기를 바란다. 이것이 내가 유일하게 너희에게 바라는 것이다. 하늘에 사무치는 큰 죄를 짓고 불안해하는 사람도 많고, 좋은 일을 하나도 하지 못한 것 때문에 스스로 부끄러워하는 사람도 많다. 또 자신의 죄악을 부끄러워하기는커녕 원래보다 더 심해져 지금껏 완전히 드러내지는 않았던 추악한 몰골을 철저히 드러내 놓고 나의 성품을 시험하는 사람도 많다. 그러나 나는 그 누구의 행위도 개의치 않고 신경 쓰지 않으며, 내가 해야 할 일을 한다. 나는 어떤 소식을 파악하기도 하고 자유롭게 돌아다니기도 하며 흥미 있는 일들을 하기도 한다. 그러다가 가장 중요한 시기에 원래 계획대로 사람들 가운데서 나의 사역을 한다. 1분 1초의 어긋남도 없이 아주 쉽고 간결하게 한다. 그러나 나는 매 단계 사역을 할 때마다 사람들 중 일부를 내칠 것이다. 나는 그들이 아첨하는 모습을 몹시 혐오하고, 가식적인 노예의 면상도 극도로 증오하기 때문이다. 고의든 아니든 내가 역겨워하는 자들은 당연히 나에게 버림받을 것이다. 한마디로 말해서 나는 내가 혐오하는 자들을 모두 내게서 멀리 내칠 것이다. 물론 나의 집에 계속 남아 있는 악인들도 마찬가지로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사람을 징벌하는 날이 다가오고 있으므로 나는 혐오스러운 자들을 나의 집에서 급히 몰아내지는 않는다. 내게는 나 자신의 계획이 있기 때문이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너는 종착지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 중에서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인류의 마지막 날을 가져왔다

1.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은 누구를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내기 위한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촉박하거나 일이 바쁘다는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사람은 하나님의 성품을 통해 하나님을 전혀 알지 못했다. 하나님은 그의 새로운 계획과 마지막 사역에 들어간다. 이에 하나님을 본 사람은 가슴 치며 통곡할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 세상에 인류의 마지막 날을 가져왔고, 하나님 성품을 인류에게 널리 알려 하나님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에게 ‘눈 호강’을 시키고,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왔음을 보여 준다. 이는 하나님의 계획이며 인류 창조 후 그의 유일한 ‘고백’이다.

2. 너희 모두 하나님의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을 두길 바란다. 하나님의 채찍이 다시 한번 인류에게 하나님을 적대시하는 모든 자에게 다가왔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적대시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그의 새로운 계획과 마지막 사역에 들어간다. 이에 하나님을 본 사람은 가슴 치며 통곡할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 세상에 인류의 마지막 날을 가져왔고, 하나님 성품을 인류에게 널리 알려 하나님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에게 ‘눈 호강’을 시키고,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왔음을 보여 준다. 이는 하나님의 계획이며, 그의 유일한 ‘고백’이다. 이는 하나님의 계획이며, 인류 창조 후 그의 유일한 ‘고백’이다.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은 누구를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내기 위한 것이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너는 종착지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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