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분을 이행하면서 편하고 쉬운 일만 가리려 한 결과 | 그리스도인의 체험 간증 586회

2026.06.11

그는 교회에서 특수 효과 제작 본분을 맡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술을 좀 익히면 현실에 만족했고, 복잡한 일은 다른 사람에게 떠넘기면서 정작 자신은 기술을 열심히 연구하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그는 본분에서 별다른 발전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면서 그는 본분을 이행할 때 편하고 쉬운 일만 하려 하고, 어려움에 직면하면 피했던 자신의 내적 상태에 대해 어느 정도 알게 됩니다. 그리고 나중에 다시 어려움을 마주하게 되면 육을 저버리고 하나님께 의지하면서 해결하겠다고 마음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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