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합창 <하나님의 나라 땅에 나타났도다> | 2026 <찬미의 소리>

2026.01.17

1

전능하신 참하나님, 보좌에 앉으사 왕이 되셨도다. 온 우주를 다스리고 만국 만민에게 향하시니 온 천하에 하나님의 영광이 빛나도다. 우주 땅끝에 이르기까지 무릇 살아 있는 모든 것은 볼지어다. 산과 강, 호수, 땅과 바다, 그리고 생존하는 모든 만물이 참하나님의 얼굴빛 속에서 서막을 열었도다. 마치 꿈에서 깨어나듯, 흙을 뚫고 나오는 새싹처럼 소생할지어다! 아! 유일하신 참하나님, 세상 사람들 앞에 나타나셨도다. 누가 감히 대적할 수 있으랴? 모든 이가 두려움에 벌벌 떨고, 진심으로 신복하며, 죄를 사해 달라고 거듭 구한다. 만인이 그에게 무릎 꿇고 모든 입이 그를 경배하도다!

2

온 땅과 바다, 강과 산, 모든 만물이 그에게 끝없는 찬미를 보내도다! 봄기운을 타고 온 따뜻한 봄바람에 봄비가 보슬보슬 내리고, 시냇물 흐르는 소리도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희비가 교차하는 가운데 죄스러움과 자책의 눈물을 흘린다. 강과 호수, 파도와 물결이 모두 참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노래하며 찬미하고 있도다! 찬미의 소리가 얼마나 청명한가! 지난날 사탄이 패괴시킨 옛것은 전부 새로워지고 변화되어 완전히 새로운 경지에 들어서리라….

3

이는 신성한 나팔로, 이미 울려 퍼졌도다! 귀 기울여 들으라. 이 얼마나 아름다운 소리인가. 이는 보좌에서 흘러나오는 음성이다. 각 나라와 백성에게 때가 되었고, 말세의 결말이 이르렀음을, 나의 경륜이 끝났고, 나의 나라가 공개적으로 땅에 나타났으며, 세상의 나라가 나, 하나님의 나라가 되었음을 선포하도다. 나의 일곱 나팔이 보좌에서 울리니, 앞으로 얼마나 기묘한 일들이 일어나랴! 기쁘게 나의 백성을 바라보니, 내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자들이 각 나라 각 지역에서 모여든다. 많은 이여, 끊임없이 참하나님을 입에 올리고 찬미하며 기뻐 뛰노는구나! 세상 사람들에게 참하나님을 증거하니, 그 소리는 우레 같은 많은 물소리 같도다. 많은 이가 나의 나라로 몰려들리라.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36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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