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에 대해 참된 믿음 있는가

1 너희는 그리스도가 한 말씀을 언제나 반신반의할 뿐 곧장 실행에 옮기지는 못한다. 이는 너희가 그를 믿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에 대해 언제나 고정 관념에 사로잡히는 것도 그를 믿지 않기 때문이다. 그가 행한 사역을 믿으려는 마음이라고는 눈곱만큼도 없고, 그의 말씀도 늘 귓등으로 흘려보낸다. 또한 편견으로 인해 그가 행하는 일들을 정확하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아무리 설명을 해 줘도 자신의 생각을 내려놓기 어려워한다. 이런 것들이 모두 너희 마음속에 가라앉아 있는 불신의 덩어리이다.

2 너희가 그리스도의 사역을 따르면서 아직 뒤처진 적이 없긴 하지만, 너희의 마음속에는 패역의 기운이 완연하다. 이 패역이 바로 하나님을 믿는 데에 있는 불순물이다. 너희는 이 말에 동의하고 싶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 말에서 자신의 속셈을 알지 못한다면, 너희는 반드시 훼멸될 존재인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온전케 하는 사람은 그를 진심으로 믿는 사람이지, 하나님에 대해 반신반의하거나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믿지 못하면서 억지로 따르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너는 정말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가?> 중에서

이전: 사람은 그리스도를 보통 사람으로 대한다

다음: 인자의 임하심으로 모두가 드러났다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콘텐츠

하나님의 권능을 알아 가는 길

1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 하나님의 신분과 본질은 상상으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상상하지 말라는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앉아서 기다리라는 것이 아니다. 논리로 추리하지 말고, 지식이나 과학으로 연구하지 말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새 삶을 노래해

할렐루야! 찬양해, 전능하신 하나님! 할렐루야! 늘 감사해, 전능하신 하나님! 1 말세 그리스도가 강림하셨네. 말씀으로 심판받아 정결케 되어 내 마음은 변화되었고, 하나님 사랑하는 새 삶을 누리네. 진리 깨달으니 기쁘고, 타락 성품 버리니...

사람을 향한 하나님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가

1 성경 속의 한 장면 ‘아담에 대한 하나님의 당부’는 감동적이고 따뜻하다. 그림에 하나님과 사람만 담겨 있지만, 그 관계는 너무나 친밀하고 사람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2 넘치는 하나님의 사랑, 값없이 사람에게 주어진다. 순진무구하고 얽매일 근심이...

당신만이 나의 구원

1.자신을 낮추고 사람과 고난을 함께하시는 하나님, 사람에게 영생의 길을 주시네. 사람을 자기 자녀처럼 사랑하는 하나님, 사랑받으심이 마땅하네. 기꺼이 고난 참으시며 자신의 생명도 돌보지 않고 사람에게 좋은 것만 주시네. 아름답고 선한 그 마음,...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