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  태초의 인류는 영이 있는 산 사람

1

태초에 하나님은 ‘인류’를 창조하였다.

바로 인류의 선조인 아담을 창조했다.

형상과 생기가 있었고, 하나님 영광이 함께했다.

그날은 본래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한 영광의 날.

아담의 몸에서 ‘생겨난’ 하와도 사람의 선조다.

그래서 하나님께 지음 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생기와 영광으로 가득했다.

아담은 하나님 손에서 ‘생긴’ 것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하나님의 형상을 대표한다.


2

‘아담’이란 원뜻은 하나님의 활기가 넘치고

형상도 있고 영도 있고 생기도 있는 피조물,

하나님 대표할 수 있고,

하나님 숨결이 있는 피조물이라는 것.

하와는 하나님이 정해 놓은 사람으로

두 번째로 피조된 생기 있는 사람이다.

아담에게서 생긴 하와도

하나님 형상대로 지어진 두 번째 ‘사람’이니,

하나님의 형상이 있었다.

‘하와’란 원뜻은 영이 있고, 뼈와 살이 있는 산 사람이란 것.

인류 가운데서 하나님의 두 번째 증거이자 형상.

그들은 인류의 선조이고, 인류의 보배로운 거룩한 자로서,

본래 영이 있는 산 사람이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진정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중에서

이전: 336  너는 하나님의 증인이 될 자신이 있는가

다음: 338  더 이상 하나님이 원하시는 인류가 아니다

클릭하세요! 하나님에게서 온 기쁜 소식이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임할 것입니다.

관련 콘텐츠

301  하나님에 대한 그리움

1. 날 향해 문 두드리는 익숙한 음성 듣고, 음성 발하시는 인자를 보았네. 상냥한 말씀 내 마음을 데우고, 꿈에서 깨어나라 나를 부르네. 명예 지위를 힘겹게 추구했던 과거, 주님 향한 사랑은 그저 말뿐이었네.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로...

419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온전케 되기를 원한다

1. 온전케 되기를 바라는 사람과 하나님께 충성하는 사람, 순종하는 사람, 정직하게 역할을 다하는 사람은 모두 온전케 될 수 있다. 나는 너희 중 그 누구도 버리거나 도태시키고 싶지 않다. 사람이 노력하지 않는다면 스스로를 해치는 것이다. 그것은...

474  만국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경배한다

1. 하나님은 말세 사역을 통해 땅에서 사람들에게 하늘의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생활하고 있음을 보여 주고,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한다. 그래서 그가 다시 육신으로 돌아오게 된 것이다. 오늘날...

276  성육신의 하나님의 권병

1. 비록 하나님이 입은 육신은 평범한 정상 인성을 지닌 외형이지만, 말씀으로 얻은 성과를 통해 그가 권병으로 가득하다는 것을 보여 주고, 그가 하나님 자신임을 보여 주며, 그의 말씀이 하나님 자신이 선포한 것임을 보여 준다. 이로써 모든 사람이...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