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향한 하나님 마음 변치 않으리

1 하나님이 땅에 계셨지만, 누가 그에 대해 알까? 그러니 사람을 형벌하시네. 사람은 하나님이 권병 행사하실 대상 같네. 장전된 총알처럼 쏘려고 하면 ‘도망가기’ 바쁘네. 하지만 이는 사실 아닌 사람의 생각. 사람을 보물처럼 사랑하시네. 사람은 하나님 경영의 ‘자본’이니, 도태시키지 않으시리. 사람을 향한 하나님 마음 결코 변치 않으리.

2 사람을 존중해 주시며, 노예처럼 대하신 적 없는 하나님. 서로 헤어질 수 없기에 ‘생사를 함께하네’. 사람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시네. 사랑을 드린 적 없어도 그를 의지하는 자에게는 공을 들이시네. 사람을 보물처럼 사랑하시네. 사람은 하나님 경영의 ‘자본’이니, 도태시키지 않으시리. 사람을 향한 하나님 마음 결코 변치 않으리. 사람을 향한 하나님 마음결코 변치 않으리.

모두 진정으로 믿고 있는가, 하나님의 맹세를? 어떻게 그를 흡족게 할까? 이는 모든 사람의 ‘숙제’, 모두가 완수하길 하나님은 바라시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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