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하나님

재생 속도

그리스도는 우리의 하나님

1 생명력을 가진 그의 말씀은 우리가 마땅히 행해야 할 도를 주고, 무엇이 진리인지도 깨닫게 하였다. 우리는 그의 말씀에 끌리기 시작했고, 그 말씀의 어조와 말하는 방식에 주의를 기울이기 시작했으며, 무의식적으로 이 보잘것없는 사람의 마음의 소리를 의식하기 시작했다. 그는 우리를 위해 심혈을 쏟아부으셨고, 우리 때문에 침식을 잊으셨으며, 우리 때문에 우시고, 우리를 위해 탄식하셨다. 또한 그는 우리를 위해 병으로 신음하시고, 우리의 종착지와 우리의 구원을 위해 굴욕을 견디셨으며, 또 우리의 무감각과 패역 때문에 마음에서 피와 눈물을 흘리셨다. 이러한 소유와 어떠함은 평범한 사람에게 없는 것이자 패괴된 사람은 절대 갖출 수도, 이를 수도 없는 것이었다. 그는 평범한 사람에게 없는 관용과 인내심을 지니고 계시며, 그의 사랑은 그 어떤 피조물도 갖지 못한 것이었다. 

2 그 말고는 어떤 이도 우리의 생각을 알지 못하고, 어떤 이도 우리의 본성과 본질을 손바닥 보듯 훤히 꿰뚫지 못하며, 어떤 이도 인류의 패역과 패괴를 심판하지 못하고, 어떤 이도 하늘의 하나님을 대신하여 우리에게 그렇게 말씀하거나 사역하지 못했다. 또한, 그 말고는 어떤 이도 하나님의 권병과 지혜와 존엄을 갖추지 못했으며, 하나님의 성품과 소유와 어떠함은 그에게서 남김없이 발현되었다. 그 말고는 어떤 이도 우리에게 길을 제시해 주거나 빛을 가져다주지 못하고, 그 말고는 어떤 이도 창세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이 공개하지 않은 비밀을 밝히지 못했으며, 그 말고는 어떤 이도 우리를 사탄의 속박과 패괴 성품에서 벗어나도록 구원하지 못했다. 

3 그는 하나님을 대표하며, 하나님의 마음의 소리와 하나님의 당부, 전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의 말씀을 선포하셨다. 그는 새로운 시대와 새로운 기원을 열었고, 새 하늘과 새 땅, 새로운 사역을 가져오셨으며, 우리에게 희망을 주시고, 미망 속에서 보내던 우리의 삶을 끝내셨다. 그리하여 우리에게 구원의 길을 분명히 보게 하셨으며, 우리를 정복했고, 우리의 마음을 얻으셨다. 그때부터 우리의 마음속에는 지각이 생겼고, 우리의 영도 소생한 듯했다. ‘이 평범하고 보잘것없는 사람, 우리들 가운데서 살면서 오랫동안 우리에게 버림받았던 사람이 바로 우리가 오매불망 기다리던 예수가 아닌가? 이분! 바로 이분이다! 이분이 바로 우리의 하나님이다! 이분이 바로 진리요, 길이요, 생명이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다> 중에서

이전:하나님은 이기는 자들 가운데 강림했다

다음:하나님의 발자취를 어떻게 찾을 것인가

관련 내용

  • 비범하고 위대하신 전능자

    1. 전능자의 생각 속에서, 눈 아래에서 세상의 모든 것이 순식간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죠. 인류가 들어 보지 못한 것들이 홀연히 다가오고 오랫동안 갖고 있던 것이 부지중에 사라져요. 아무도 전능자의 행적을 측량할 수 없고 전능자의 비범하고 위대한 생명력을 느낄 수 없어…

  • 성육신 하나님이 나타낸 권세와 능력

    1 ‘말씀이 육신되다’ 이 사실 이루시러 하나님이 땅에 오셨네. 하나님 육신을 통해 말씀 나타내시네, 나타내시네. 그다음, 그 모든 말씀은 천년하나님나라시대에서 이루어지리. 말씀은 모두 볼 수 있는 실상이 되리. 조금도 차이 없이 그것을 보게 되리. 하나님 성육신의 지…

  • 누가 하나님을 더 잘 증거하는가

    1 전능하신 하나님 사랑합니다. 우린 찬미의 노래 부르며 경쾌한 기쁨의 춤을 전능하신 하나님께 바치네. 보좌 앞에 들림 받은 건 하나님의 높여 주심과 은혜. 말씀으로 우릴 정복하신 하나님, 온 마음 다해 찬양합니다. 형제자매여, 어서 춤추자. 모두 기쁘게 찬미의 노래 …

  • 하나님을 알게 되어 도달하는 효과

    1. 어느 날, 창조주가 더 이상 수수께끼가 아니고 지금까지 너를 향해 숨긴 적이 없고 얼굴을 가린 적도 없으며 너와 멀리 떨어져 있지 않고 창조주는 더 이상 네가 밤낮으로 생각만 하고 느낄 수 없는 분이 아니라 분명하게 너의 곁을 지키며 생명을 공급하고 운명을 주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