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167 하나님 성품의 상징

1. 하나님의 성품에는 인류에 대한 사랑과 위로가 있고 증오도 있으며, 더욱이 인류에 대한 완전한 이해도 있다. 하나님의 성품은 만물 생령의 주재자인 조물주가 구비한 것이다. 하나님의 성품은 존귀와 권세, 고상함을 대표한다, 위대함과 지고지상함을 대표한다. 하나님의 성품은 권병의 상징이고 모든 정의의 정의의 상징이며, 모든 선과 미의 상징이다, 선과 미의 상징이다. 모든 흑암과 적대 세력이 침범하거나 압도할 수 압도할 수 없고, 그 어떤 피조물도 범할 수 없는, 범함을 용납치 않는 상징이다. 하나님의 성품은 최고 권력의 상징이므로 그 누구도 그의 사역과 성품을 방해할 수 없고 방해하지도 못한다.

2. 하나님은 영원히 지고지상하고 존귀하며, 사람은 영원히 비천하고 한 푼의 가치도 없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영원히 인류를 위해 대가를 치르지만, 사람은 영원히 자신을 위해 토색하고 노력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영원히 인류의 생존을 위해 애쓰지만 영원히 인류의 생존을 위해 애쓰지만, 사람은 정의와 광명을 위해 영원토록 아무것도 바치지 않는다. 사람의 일시적인 노력은 일격에도 견디지 못한다. 사람의 노력은 영원히 자신을 위한 것이지 남을 위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사람은 영원히 이기적이고, 하나님은 영원히 사심이 없으며, 하나님은 모든 정의와 모든 정의와 선과 미의 기원이며, 사람은 모든 추함과 사악함의 계승자이고 발표자이다. 하나님은 자신의 정의와 미의 실질을 바꿀 리 없지만, 사람은 수시로 정의를 배반하고 하나님을 멀리할 수 있다. 하나님은 영원히 자신의 정의와 미의 실질을 바꿀 리 없다, 하나님은 영원히 자신의 정의와 미의 실질을 바꿀 리 없다, 바꿀 리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성품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