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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으로는 영원히 하나님을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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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으로는 영원히 하나님을 알 수 없다

1. 하나님의 공의 성품은 곧 공의 성품이지 피조물과 그 어떤 관련도 없다. 하나님 자신은 곧 하나님 자신이지 영원히 피조물로 변하지 않는다. 설령 피조물 중의 일원이 될지라도 성품과 실질은 변하지 않는다. 하나님 공의 성품은 하나님 자신의 실질이지 사람이 만들어 내거나 창작한 것이 아니다. 사물을 인식하거나 사람을 알아가는 관점이나 방식으로 하나님 인식한다면 하나님을 영원히 인식할 수 없다.

2. 너의 경험이나 상상에 근거해 하나님을 알려고 해서는 안 된다. 너의 경험과 상상이 아무리 풍부해도 다 유한한 것이다. 너의 상상은 진리에 맞지 않고 하나님의 성품과 실질에도 맞지 않는다. 너의 상상으로는 하나님의 실질을 영원히 인식할 수 인식할 수 없다. 인식할 수 있는 유일한 경로는 바로 하나님에게서 오는 모든 것을 받아들인 다음 체험하고 인식하는 것이다.

너의 협력과 진리에 대한 갈급으로 인해 하나님은 언젠가 언젠가 너를 깨우쳐 주어 하나님을 진정으로 인식하게 한다. 너의 상상으로는 하나님의 실질을 영원히 인식할 수 인식할 수 없다. 인식할 수 있는 유일한 경로는 바로 하나님에게서 오는 모든 것을 받아들인 다음 체험하고 인식하는 것이다. 너의 상상으로는 하나님의 실질을 영원히 인식할 수 인식할 수 없다. 인식할 수 있는 유일한 경로는 바로 하나님에게서 오는 모든 것을 받아들인 다음 체험하고 인식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2>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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