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0 티 없이 순수한 사랑

1

‘사랑’은 마음으로 느끼며 헤아리는 티 없이 순수한 감정.

‘사랑’에는 조건도 장벽도 거리도 없느니라.

의심도 간교도 없고 기만도 없느니라.

어떠한 거래도, 어떠한 불순함도 없는 감정이라.

사랑하면 기만 않고, 원망, 배반, 거역 하지 않으며,

무엇을 달라고 하거나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느니라.

2

‘사랑’은 마음으로 느끼며 헤아리는 티 없이 순수한 감정.

‘사랑’에는 조건도 장벽도 거리도 없느니라.

의심도 간교도 없고 기만도 없느니라.

어떠한 거래도, 어떠한 불순함도 없는 감정이라.

사랑한다면 봉헌하리, 고난받고 하나님과 합하리.

그 위해 모든 것 다 버리고,

가정과 앞날 포기하고, 청춘과 결혼 포기하리.

그렇지 않다면, 너의 사랑은 기만이고 배반이라!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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