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4 하나님의 국도가 땅 위에 나타났다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1. 전능하신 참 하나님, 보좌에 앉아 전 우주를 지배하고 전 우주를 지배하고 만국만민을 향하니 온 천하에 하나님의 영광이 번쩍인다. 우주 땅끝에 무릇 산 자는 볼 것이다. 산과 강, 호수, 땅과 바다, 생존하는 모든 만물은 참 하나님 얼굴 빛 속에서 서막을 열고 소생되어 꿈에서 깨어난 듯 싹트고 있다! 아! 유일한 참 하나님, 세상에 나타났는데 누가 감히 대적하랴? 사람마다 두려워하고 진심으로 탄복하며 용서를 구한다. 만인이 모두 그를 향해 무릎 꿇고 경배한다!

2. 온 세상 천하, 산하만물아, 모두 하나님께 쉼없이 찬미하라! 따스한 봄바람은 봄기운 타고 자욱한 봄비를 내린다. 시냇물 흐르는 소리는 뭇사람과 같이 모두 슬픔과 기쁨 교차하며 자책의 눈물 흘린다. 강과 호수, 파도는 다 노래하면서 참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찬양한다! 찬미소리는 얼마나 또렷한가! 이전에 사탄에게 패괴된 옛것은 모든 것이 새롭게 바뀌고 변화되어 새로운 경지로 들어간다……

3. 이는 신성한 나팔, 이미 울려퍼졌다! 귀 기울여들으라, 얼마나 감미로운가, 보좌에서 음성을 발하여 열국열민 향해 선고한다. 때가 이미 왔고 마지막 결국이 이르렀다. 하나님 경영 계획이 끝났고 하나님 국도(國度)가 공개적으로 땅 위에 나타났다. 세상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로 되었다. 하나님의 일곱 나팔 보좌에서 음성 발하니 얼마나 기묘한 일이 발생할지! 선민을 즐겨 바라보니 하나님 음성을 들을 줄 알고 각국 각방에서 함께 모인다. 사람들아, 참 하나님을 입에서 떠나지 않게 하고 끝없이 찬미하며 도약하라! 참 하나님을 간증하는 소리와 우레 같은 많은 물소리로 사람들이 모두 하나님의 하나님의 국도에 밀려든다 국도에 밀려든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36편 말씀≫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