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1-3 국도 예가3 뭇 백성아 환호하라

1. 하나님의 빛 속에서 광명을 보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누릴 물질 얻는다. 하나님이 동방에서 영광을 발할 때, 만국이 비취고 일체가 비취어 흑암에 남는 물질은 하나도 없다. 국도 중에는 하나님과의 생활로 기쁘다. 물은 백성의 행복한 생활로 춤추고 모든 산은 백성과 함께 풍성함 누린다. 모든 사람은 분발하고 노력하며 국도에서 충성을 다한다. 국도에는 패역과 대적이 없다. 하늘땅은 서로 의지하고 사람은 하나님과 절실하여 생활 속에서 행복하며 함께 기댄다…… 이때 하나님은 정식으로 하늘의 생활을 시작한다, 더는 사탄의 방해가 없고 뭇 백성은 안식에 들어간다.

2. 전 우주 아래에서 하나님 선민은 하나님 영광 속에서 매우 행복하다. 사람과 사람의 생활이 아니라 백성과 하나님의 생활이다. 모든 사람은 사탄에게 패괴되어 인간의 풍상고초를 다 겪었다. 오늘 하나님 빛 속에서 살고 있는데 어찌 기쁘지 않으랴? 어찌 좋은 시간 놓치랴? 백성들아! 어서 마음속 노래 부르며 춤추라! 어서 진실한 마음을 바치라! 어서 북을 울리어 연주하라! 하나님은 전 우주 위에서 기쁨을 발한다! 하나님은 백성 중에서 영광의 얼굴 나타낸다! 하나님은 큰 소리로 외칠 것이다! 하나님은 전 우주를 초월할 것이다! 하나님은 백성 중에서 왕이 되었다! 백성 중에서 높임을 받는다!

3. 하나님은 푸른 하늘 위에서 거닐고 뭇 백성은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은 뭇 백성 중에서 다니고 하나님 백성은 하나님을 둘러싼다. 뭇 백성의 마음은 매우 즐겁고 우렁찬 노랫소리는 전 우주에 울리고 하늘 끝에 퍼진다! 전 우주 아래에 더는 짙은 안개의 뒤덮임이 없다, 더는 진흙과 더러운 고인 물이 없다! 전 우주의 거룩한 백성아! 하나님 검열하에 원 모습 드러내어라, 온몸에 더러움이 가득한 사람이 아니라 옥처럼 깨끗한 거룩한 자이다. 모두 하나님이 사랑하고 하나님이 기뻐한다 기뻐한다! 만물은 생기를 회복하고 모든 거룩한 자는 또 하늘 위에서 하나님을 섬기며 하나님 따스한 품에 안긴다. 더는 흐느끼지 않고 더는 우려하지 않으며 하나님께 바친다. 하나님 집에 돌아와 고국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며 영원히 그치지 않는다! 영원히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어찌 슬픔이 있으랴! 어찌 울음이 있으랴! 어찌 육체가 있으랴! 땅은 없어져도 하늘은 장구하다. 하나님은 만민에게 나타나고 만민은 하나님께 찬미한다. 이런 생활과 이런 미경은 긍고부터 영원까지 변하지 않는다. 이는 바로 국도의 생활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뭇 백성아! 환호하라!≫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