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App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쁘게 맞이하자!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하나님나라의 축가 (2) 하나님은 오셨고 왕이 되셨네

1 아름다운 이 순간, 가슴 벅찬 이 순간 하늘 위아래에 찬미하지 않는 자 없네. 누가 감격하지 않으랴? 즐거워하지 않으랴? 누가 눈물을 흘리지 않으랴? 더는 과거의 하늘이 아니라 하나님나라의 하늘, 더는 과거의 땅이 아니라 거룩한 땅일세. 큰비가 지나가니, 더러운 옛 세상이 새롭게 바뀌었네.

2 산도 물도 변하고… 사람도 만물도 변화되네… 침묵하던 산아! 기쁨의 춤을 추어라! 멈추었던 물아! 흘러가거라! 꿈속의 사람아! 분발하여라! 하나님은 오셨고… 왕이 되셨네… 사람들은 하나님 얼굴을 보고, 하나님 음성을 들으며, 하나님나라 삶을 체험하리… 달콤하고 아름다워… 잊지 못하리…

3 하나님 진노의 불사름 속에서 큰 붉은 용이 발악하네. 하나님 위엄의 심판 속에서 마귀가 본색을 드러내네. 하나님의 엄한 말씀에 사람은 부끄러 몸 둘 바 모르네. 과거를 돌아보니, 하나님을 비꼬아 조롱하고 언제나 자신을 드러내며 하나님을 거역했네. 오늘날을 보니, 누가 눈물 흘리지 않으랴? 누가 자책하지 않으랴? 온 우주 세계에 울음소리 가득하고… 환호와 웃음소리 가득하네… 더없이 기쁘네…

4 가랑비가 보슬보슬… 함박눈이 펑펑… 사람은 슬픔과 기쁨이 교차하네… 어떤 이는 웃고… 어떤 이는 흐느끼며… 어떤 이는 환호하네… 모두 잊어버린 듯… 비가 연이은 봄날인지, 백화만발한 여름인지, 풍작을 이룬 가을인지, 추운 겨울인지 아무도 모르네. 하늘엔 구름이 떠다니고, 땅엔 바닷물이 출렁거리네. 뭇 아들과 백성들이 춤추네… 천사는 사역과 목양 하네… 땅의 사람은 바쁘게 보내고, 땅의 것은 많아지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이전:하나님나라의 축가 (1) 하나님나라 인간 세상에 임하였네

다음:하나님나라의 축가 (3) 백성들아, 환호하라

관련 내용

  • 사람에게 참된 믿음이 있기를 바라시는 하나님

    1 하나님은 사람에게 엄격하게 요구해 왔다. 너의 충성에 조건이 있거나 속셈이 있다면, 하나님은 그 마음을 받지 않을 것이다. 사람이 속셈 가지고 기만하거나 조건을 내밀며 협박하는 것을 하나님은 혐오한다. 하나님은 사람이 변치 않는 마음으로 한결같이 충성하길 바라고, …

  • 아름다운 가나안 땅의 기쁨

    1. 하나님 집에 돌아오니 기쁜 심정 비할 데 없네. 내 마음 하나님께 드리고 내 손은 사랑하는 이를 잡네. 눈물의 골짜기 건넜지만 하나님 사랑스러움 보았네. 하나님과의 사랑 날로 깊어지고 마음은 그로 인해 기쁘네. 하나님의 아름다움에 취해 내 마음 사로잡혔네. 하나님…

  •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고통받으신 하나님

    1. 하나님이 일찍 세상에 와서 사람들과 고난을 함께하며 오랜 시간 같이 거해도 사람은 그를 발견하지 못했다. 하나님은 그래도 고통 참으며 자신의 사역만 전개하고 계신다. 그는 하나님의 뜻을 위해 사람이 체험 못 했던 고통을 겪고 인류 위해 인내하며 자신을 낮췄다. …

  • 마음이 하나 되는 노래

    1. 그분은 성육신하신 하나님이시죠. 그분 말씀과 행사는 모두 진리예요. 공의와 지혜 나는 사랑하네, 사랑하네. 만나서 함께하니 참 복일세, 참 복일세. 그분의 말씀과 행사는 모두 진리예요. 공의와 지혜 나는 사랑하네, 사랑하네. 함께하니 참 복일세. 2. 그분은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