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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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 사람을 구원하기란 얼마나 어려운가

진리를 구하고 생명을 얻고 하나님을 아는 데에 달하고 최종에 베드로처럼 진정한 인생을 활출하는 이 길을 한평생 걸으려고 타산하는 사람이 없다. 그러므로 사람은 길을 걷다가 치우치고 성령이 역사하지 않고 퇴보의 길을 걷게 되어 전에 얼마나 많은 고통을 받고 얼마나 많은 도를 들은 적이 있고 여러 해 동안 따랐어도 노력이 모두 헛수고 되었다. 네가 내리막 길을 걸으려면 이것은 아주 쉽지만 아주 쉽지만 네가 진정한 길을 걸으려면 그것은 정말 쉽지 않다 정말 쉽지 않다. 다수 사람들은 미련하여 명확히 선택하지 못한다 명확히 선택하지 못한다, 무엇이 치우친 길인지 무엇이 올바른 길인지를. 사람은 많은 도를 많은 도를 듣고 하나님의 많은 말씀을 보고 참 도인 줄을 분명히 알면서도 추구하지 못한다. 사람은 왜 이리도 미련한가? 하나님인 줄 알면서도 믿지 못하는데 이는 사탄이 아닌가? 짐승과 같은데 사람을 얼마나 구원하기 어려운가!

≪좌담 기요ㆍ성령 역사를 잃은 사람은 제일 위험하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