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255 하나님이 가장 증오하는 것은 그를 대적하는 일이 하나님 집에서 발생하는 것이다

1. 하나님은 몇천 년 시간을 들여 경영을 완성하고 몇 시대를 두루 거쳐 인류를 경영한다. 하나님은 그에게 구원된 사람이 그를 대적하고 더욱이 그의 은혜를 누리는 사람이 그를 배반 배반하는 것을 보기 싫어한다 보기 싫어한다.

2. 하나님이 하는 일체는 더 많은 사람을 구원하고 그의 뜻을 깨닫고 그와 합심하는 더 많은 사람을 얻어 그의 나라에 들어가 약속을 누리게 하기 위해서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를 대적하는 일이 그의 집에서 발생하는 것을 몹시 미워한다.

3. 하나님께 징벌받는 자들은 또 무슨 선택 있는가? 하나님을 대적 모독하고 배반한 결과는 오직 징벌받는 수밖에 없다. 이는 바로 하나님 성품 지금까지 아무도 도탈한 적이 없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이후에도 이러하다. 이 사실은 긍고로 변화될 리가 없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여 징벌받은 대표적인 사례ㆍ후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