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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목차

뭇 백성아! 환호하라!

나의 빛 가운데서 사람은 모두 다시 광명을 보고, 나의 말 속에서 사람은 모두 누릴 물질을 얻는다. 내가 동방으로부터 오고 동방에서 발한다. 나의 영광을 발할 때 만국이 밝게 비취고 모든 것이 전부 비취어 흑암 속에 남는 물질은 하나도 없다. 국도 가운데서 자민과 하나님과의 생활은 더없이 기쁘다. 물은 뭇 백성의 행복한 생활로 인해 즐겁게 춤을 추고 있고, 모든 산은 뭇 백성과 함께 나의 풍성함을 누리고 있으며, 모든 사람은 다 분발하고 노력하며 나의 국도에서 충성을 다하고 있다. 국도 가운데 다시는 거역과 대적이 없다. 하늘과 땅은 서로 의지하고, 사람과 나는 정이 돈독해지며 생활은 달콤하고 서로 의지한다… 이때 나는 정식으로 하늘에서의 생활을 시작하는데, 더는 사탄의 방해가 없으며 뭇 백성은 안식에 들어간다. 전 우주 아래에 나의 선민은 나의 영광 속에서 생활하여 더없이 행복한데, 사람과 사람의 생활이 아니라 백성과 하나님의 생활이다. 모든 사람은 사탄에게 *패괴되어 인간 세상의 풍상고초를 다 겪었다. 오늘 나의 빛 가운데서 살고 있는데, 어찌 기뻐하지 않을 수 있으랴? 어찌 경솔하게 이 좋은 시간을 놓쳐 흘러보낼 수 있으랴? 뭇 백성아! 어서 그 마음속의 노래를 부르며 나를 위해 춤을 추라! 어서 그 진실한 마음을 나를 위해 바치라! 어서 북을 울려 나를 위해 즐겁게 연주하라! 나는 전 우주 위에서 기쁨을 나타낸다! 나는 뭇 백성 중에서 나의 영광의 얼굴을 나타낸다! 나는 큰소리로 외칠 것이다! 나는 전 우주를 초월할 것이다! 나는 이미 뭇 백성 중에서 왕이 되었다! 나는 뭇 백성 중에서 높임을 받는다! 나는 푸른 하늘 위에서 거닐고 뭇 백성은 나와 동행하며, 나는 뭇 백성 중에서 다니고 나의 백성은 나를 빽빽하게 둘러싼다! 뭇 백성의 마음은 매우 즐겁고 우렁찬 노랫소리는 전 우주에 울려 퍼지고 하늘을 찌른다! 전 우주 아래에 더는 짙은 안개의 뒤덮임이 없고 더는 진흙이 남아 있지 않으며 더는 더러운 물이 고이지 않는다! 전 우주의 거룩한 백성아! 나의 검열 하에 원래 모습을 드러내어라. 온몸에 더러움이 가득한 사람이 아니라 옥처럼 티 없이 거룩한 사람이어서 모두 내가 사랑하고 모두 내가 기뻐한다! 만물은 생기를 회복하고 모든 거룩한 자는 또 하늘 위에서 나를 섬기며 나의 따스한 품에 안기는데, 더는 흐느끼거나 걱정하지 않고 나를 위해 바치며, 나의 집에 다시 돌아와 본향에서 나를 사랑하며 영원히 멈추지 않는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어찌 슬픔이 있으랴! 어찌 눈물이 있으랴! 어찌 육체가 있으랴! 땅은 없어져도 하늘은 장구하다. 나는 만민을 향해 나타나고 만민은 나를 향해 찬미한다. 이런 생활과 이런 미경(美景)은 태고부터 영원까지 다시는 변하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국도의 생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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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