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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9편

뭐든지 내 마음에 들게 일을 처리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그것은 억지로 행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 세상을 만들기 전 네게 나의 자질을 주었는지에 달려 있다. 이것은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내가 사랑하고 싶으면 사랑하고, 내가 장자라고 정하면 그 사람이 틀림없이 장자인 것이다! 위장할 생각은 꿈도 꾸지 말라! 내가 너를 모를 것 같으냐? 내 앞에서 잘 보이면 되는 줄 아느냐? 그렇게 간단하다고 생각하느냐? 절대 아니다. 반드시 내 허락과 예정이 있어야 한다. 네가 뒤에서 무슨 짓을 했는지 내가 모른다고 생각하느냐? 제멋대로 구는구나! 나를 위한 봉사가 끝나는 대로 속히 유황불 못으로 돌아가라! 너만 보면 구역질이 나고 염증을 느낀다. 나를 위해 봉사하는 자, 내게 충심으로 헌신하지 않는 자, 절제 없이 방종한 자, 나의 뜻을 찾지 않는 자들은 봉사가 끝나는 대로 썩 물러가라! 아니면 내가 너를 단번에 차 버릴 것이다! 이런 인간들은 잠시도 내 집에(교회를 가리킴) 둘 수 없다. 나의 이름을 더럽히고, 내 명성에 해가 되기 전에 모두 나가라. 이들은 모두 큰 붉은 용의 자손이다. 큰 붉은 용이 나의 경영을 방해하려고 보낸 자들로, 내 사역에 훼방을 놓으려고 짐짓 간사한 짓거리를 일삼는 자들이다. 나의 아들아! 반드시 간파해야 한다! 그런 인간들과 섞여서는 안 된다. 그런 자들을 만나면 함정에 빠져 생명에도 지장이 있을 수 있으니 즉시 멀리하거라! 아무 말이나 지껄이고, 아무 행동이나 하고, 낄낄대며 툭하면 잡담만 하는 자들을 나는 제일 증오한다. 나는 그러한 자들은 단 한 명도 원하지 않는다. 그들은 모두 사탄의 부류이다! 걸핏하면 장난치고 놀리는데, 뭐하는 짓이냐? 아무 말이나 내뱉고 함부로 행동하면서도 수치심조차 느끼지 못하다니! 제일 가치 없는 자들이다. 나는 진작 그들을 알아보고 멀리하였다. 그렇지 않으면 어찌하여 나의 징계도 받지 않고 계속 함부로 지껄이는 모습을 보이겠느냐? 누가 봐도 큰 붉은 용의 자손이다! 나는 이제 이런 것들을 하나씩 없앨 것이다. 내가 어찌 사탄의 후예를 나의 장자로, 나의 아들들과 백성으로 삼을 수 있겠느냐? 그렇게 하면 어리석은 것이 아니겠느냐? 나는 절대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분명하게 알았느냐?

오늘날 너희가 직면한 모든 일은 그것이 좋든 나쁘든 다 나의 지혜로운 계획하에서 일어난 것이다. 모든 것은 내가 다루고 주관한다. 이는 절대 사람이 쉽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어떤 이는 손에 땀을 쥐며 나를 걱정하는데, 참으로 쓸데없는 걱정이구나! 제대로 된 일을 하지 않고, 영 안으로 진입하려고 하지도 않으면서 생명이 자라는 것을 생각하는 것은 한낮 망상에 불과하다! 애타하는 마음이 조금도 없으면서 무슨 내 마음을 만족게 할 생각을 한단 말이냐? 그러고도 내 걱정을 하다니! 나도 걱정하지 않는 것을 네가 웬 걱정이냐? 뭐든 그럭저럭 때우기만 하고, 입만 열면 거짓말이구나. 똑똑히 들어라! 오늘부터 그런 인간들은 내 집에서 내쫓을 것이다. 그들은 내 집에서 나를 섬길 자격이 없다. 나는 그런 자들을 혐오한다. 그들의 행위는 모두 나에 대한 모독이기 때문이다! “나를 모독하는 것은 사함 받을 수 없는 죄이다”라는 말이 누구를 대상으로 한 것인지 알고 있느냐? 문제는 그런 자들이 나를 모독하고도 그것이 사함 받을 수 없는 정도로 심각한 줄을 모르는 것이다. 참으로 눈이 멀고 미련하며 영이 통하지 않는 어리석은 자다! 나는 너를 단번에 차 버릴 것이다(이는 사탄이 나를 시험하는 것이므로 내가 이토록 증오하는 것이다. 게다가 이 일을 거듭해서 언급하니 치솟는 분노를 참을 수가 없다. 누구도 나를 막을 수 없다. 때가 차지 않아 참을 뿐이다. 아니면 진작에 처리했을 것이다.)! (이는 지금도 외국인이 중국에 몰려들 것임을 믿지 않는 많은 자들을 두고 하는 말이다. 아직도 이 같은 사실을 믿지 않으니 분노가 치밀고 끓어오르는 것이다.)

내 집에서 어떤 사람이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겠느냐? 다시 말해, 창세전에 내가 어떤 사람을 내 집에서 영원히 머물도록 예정했겠느냐? 너희는 아느냐? 너희는 내가 어떤 사람을 사랑하고 어떤 사람을 미워하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느냐? 내 집에 있는 사람은 모두 나와 한마음인 사람이고, 나와 동고동락하며 환난을 함께하는 사람이다. 즉, 행복과 고난을 함께하는 사람이다. 이들은 내가 사랑하는 것을 사랑하고, 내가 미워하는 것을 미워한다. 또한, 내가 증오하는 모든 것을 포기한다. 내가 밥을 먹지 말라고 하면 배가 주리는 한이 있어도 나의 마음을 만족게 하려고 한다. 이런 사람은 기꺼이 나에게 충성을 다하고, 나를 위해 헌신한다. 또한 나의 고충을 헤아리고, 항상 나를 위해 마음을 쓴다. 그래서 내가 이들에게 장자의 명분을 비롯한 모든 것을 준 것이다. 따라서 내가 교회들을 이끄는 만큼 이들 또한 이끌 수 있게 하였다. 내게 지혜가 있으니 이들에게도 나의 지혜가 있게 하였다. 내가 진리를 위해 고통받을 수 있는 것처럼 나를 위해 모든 고통을 받을 수 있게 이들에게 의지를 주었다. 내가 뛰어난 자질을 갖춘 만큼 이들에게도 나의 자질을 갖추게 하여 나와 조금도 차이 없이 똑같게 할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이들을 보는 것은 곧 나를 보는 것이나 다름없다. 지금 나는 이들이 나의 완전한 신성의 일면을 살아 내어 나를 온전히 나타낼 수 있도록 나의 완전한 신성을 이들에게 입히고 있다. 이것이 바로 나의 뜻이다. 외적인 것을 나와 같게 하지 말라(나처럼 먹고 입는 것을 말함). 이는 아무 소용이 없으며, 너희 스스로를 사지에 몰아넣게 될 것이다. 겉으로만 나를 따라하는 자는 사탄의 종이고, 그렇게 하는 것은 사탄의 간계와 욕망을 대변하기 때문이다. 그런 자가 나처럼 될 자격이나 있겠느냐? 내가 단번에 밟아 죽일 것이다! 나의 사역은 줄곧 계속되어 왔고, 세계 각국으로 확장되고 있다. 그러니 서둘러 나의 발걸음을 따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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