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제1부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

제86편 말씀

사람은 모두 내가 긍휼을 가진 하나님이라고 말하고 내가 만든 것이면 내가 구원을 시행한다고 말하는데, 이것은 다 사람의 관념에서 한 말이다. 나는 긍휼을 가진 하나님인 것은 나의 장자에 대해 말한 것이고 구원을 시행하는 것은 나의 뭇 아들과 자매들에 대해 말한 것이다. 내가 현명한 하나님이기에 내가 누구를 사랑하고 누구를 미워하는지 나는 마음속에 모두 계산이 있다. 만약 내가 사랑하면 나는 줄곧 끝까지 사랑하고 게다가 사랑은 영원히 바뀌지 않는 것이다. 만약 내가 미워하면 그가 아무리 좋아도 나의 마음을 감동시킬 수 없다. 왜냐하면 나에게서 난 것이 아니고 나의 소질을 갖추지 못하였으며 나의 생명이 없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자면, 내가 예정 선택한 대상이 아니다. 왜냐하면 나는 일을 잘못하지 않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내가 하는 것은 다 거룩하다고 일컫고 귀하다고 일컫는데, 나도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 사람이 보기에 내가 너무 무정한 것 같지만 너는 내가 공의롭고 위엄 있는 하나님 자신임을 모르느냐? 나에게 있어서 모든 것이 다 맞다. 내가 미워하는 자는 반드시 나의 저주를 받을 것이고 내가 사랑하는 자는 반드시 나의 축복을 받을 것이다. 이것은 나의 신성불가침의 성품인데 아무도 바꿀 수 없다. 이것은 절대적이다!

오늘 진정 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은 반드시 나에게 만들어질 수 있다. 내가 역사함에 있어서 간단명료할 뿐만 아니라 철저하기에 뒤끝을 남기지 않는다. 내가 저주한 자라면 나는 불사른다. 그러면 무엇 때문에 대다수의 사람들이 나의 저주를 받은 자들이라고 말하면서 성령이 여전히 그들의 몸에서 역사하는가(내가 더러운 전에 거하지 않는 것에 비추어 말한 것이다)? 너희는 만사만물이 그리스도를 위해 힘쓴다는 참뜻을 깨달았느냐? 내가 그들을 써서 힘쓰게 할 때면 성령이 그들에 의해 한다. 하지만 평소에 힘쓰지 않을 때는 이 사람들이 전혀 깨닫지 못하고 설령 추구할지라도 열정인데 이것은 사탄의 간계이다. 왜냐하면 그는 평소에 나의 사역을 전혀 중요시하지 않고 나의 부담을 전혀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지금은 장자가 자라날 때이니 그들을 차 버린다. 그러므로 나의 영을 각처에서 거두어들이는데 중점은 장자의 몸에 있다. 알겠느냐? 모든 것이 다 나의 행사와 나의 예정에 달렸고 다 내 입에서 나온 모든 말에 달렸다. 나의 축복을 받는 곳은 반드시 내가 역사하는 곳이고 즉 내가 사역을 전개하는 곳이다. 중국―가장 사탄을 숭배하는 국가는 이로 인해 나의 저주를 받고 또한 나를 가장 심하게 핍박하는 국가이다. 나는 절대 큰 붉은 용의 권세 아래의 사람들 몸에 역사하지 않을 것이다. 내 말의 참뜻을 깨달았느냐? 뭇 아들과 자민(子民)의 인원수는 어쨌든 적은 것이다. 모든 것은 다 나의 손에 장악되어 있으니 정력을 집중하여 내가 선택 예정한 사람들 몸에 공을 많이 들여야 한다. 다시 말해서, 장자로서는 마땅히 빨리빨리 훈련하여 일찌감치 내 어깨의 짐을 지고 나의 사역을 위해 전력을 다할 수 있어야 한다.

나를 위해 힘쓰는 사람은 들어라! 힘쓸 때 나의 은혜를 조금 얻을 것이다. 즉, 너희가 잠시 동안 이후의 사역과 이후의 일을 알 수는 있지만 전혀 누리지는 못할 것이다. 이것이 나의 은혜이다. 힘을 다 썼으면 머물지 말고 즉시 물러가라! 장자는 거만해서는 안 되지만 긍지를 가질 수는 있다. 그것은 내가 너희에게 무궁무진한 축복을 주었기 때문이다. 멸망될 대상은 스스로 번뇌하지 말고 스스로 자신의 운명으로 인해 비통해하지 말라. 네가 사탄의 후예인 걸 어쩌겠느냐? 나를 위해 힘을 다 쓴 후에는 무저갱으로 다시 돌아가면 된다. 그것은 네가 내 앞에서 쓸모가 없게 되었고, 이제부터 나는 형벌로 너희를 대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시작을 하면 끝장을 본다. 손을 대면 반드시 이루고, 이룬 것은 영원까지 갈 것이다. 뭇 장자, 뭇 아들, 자민들도 이렇게 대하지만 너희를 대하는 것도 이렇게 형벌을 하는 이상 꼭 영원까지 갈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나를 대적하는 악한 자를 나는 반드시 형벌할 것이라고 여러 번이나 알려 주었다. 네가 나를 대적해도 성령의 책망이 없으면 이미 저주를 받았고 그 후에는 반드시 내 손의 격살을 당할 것이다. 네가 나에 대해 좋지 않은 생각이 있을 때 성령의 징계가 있으면 나의 축복을 받은 것이다. 하지만 반드시 항상 신중하고 조심해야지 소홀해서는 안 되고 등한시해서는 안 된다.

이전 말씀:제85편 말씀

다음 말씀:제87편 말씀

추천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