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제18편

교회를 건축하는 것은 확실히 쉽지 않은 일이다! 내가 한결같은 마음으로 교회를 건축하려 하면, 사탄 또한 온 힘을 다해 허물려 한다. 건축되고 싶다면 반드시 이상(異象)이 있어야 하고, 나를 의지해 살면서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높여야 하며, 내게 충성해야 한다. 또한, 어떠한 이유도 따지지 않고 무조건적으로 순종하며, 모든 시련을 견디고, 나에게서 비롯된 모든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성령이 인도하는 대로 따르고, 영적으로 예민하고 분별력이 있어야 하며, 사람을 알아 맹목적으로 다른 사람을 따르지 말아야 한다. 또한 시시각각 영안(靈眼)을 밝게 하여 모든 것을 확실히 분별해야 한다. 마음과 뜻이 하나 되어 나를 위해 굳게 서서 증거하고, 사탄과 끝까지 결전을 벌이며, 건축하면서 싸운다면, 내가 너희 가운데 함께하며 너희의 견고한 요새이자 피난처가 될 것이다.

무엇보다 먼저 자기 자신을 정결케 하여 변화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성품이 안정적이고, 어떤 환경에서든 늘 나에게 의지해 살아야 하며, 가정은 물론 어디에 있든 사람과 일, 사물에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주관을 갖고 변함없이 그리스도를 살아 내면서 하나님 자신을 나타내야 한다. 또한, 정상적으로 자신의 역할과 본분을 다해야 한다. 이는 하루 이틀 행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 유지해 나가야 하는 일이다. 나와 한마음 한뜻이 되고 전체를 고려하는 한편, 그리스도를 나타내야 한다. 또한, 협력하여 섬기고, 성령 역사의 발걸음을 따라 성령의 구원 방식 안으로 들어가며, 자신을 비우고 순수하게 마음을 털어놓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형제자매 간에 정상적으로 교제하고 왕래하며, 영 안에서 행하고, 서로 사랑하면서 좋은 점은 취하고 부족한 점은 보완해야 한다. 교회에서 건축되기를 추구해야만 진정으로 하나님나라에 분깃이 있을 것이다.

이전:제17편

다음:제19편

관련 내용

  • 너는 마땅히 그리스도와 합하는 길을 찾아야 한다

    나는 인간 세상에서 많은 사역을 행하면서 그동안 많은 말을 했다. 그것은 사람을 구원하는 말이자 사람으로 하여금 내 마음에 합하게 하기 위한 말이었다. 하지만 나는 땅에서 내 마음에 합하는 사람을 많이 얻지는 못했다. 그렇기에 나는 사람들이 내 말을 귀하게 여기지 않는…

  • 제13편

    내 말에는 나의 뜻이 얼마나 많이 담겨 있는지 모른다. 하지만 사람은 전혀 느끼지도, 알지도 못한 채 내 말의 겉면만 받아들이고 흉내 낼 뿐, 내 말에서 나의 마음을 알지 못하고 나의 뜻을 살피지 못한다. 내가 분명하게 짚어 주었어도 그 누가 깨달았느냐? 나는 시온에서…

  •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실행

    사역의 대상이 사람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행하는 사역은 모두 사람을 떠날 수 없다. 사람은 하나님이 창조한 피조물 중에서 유일하게 하나님의 증인이 될 수 있는 존재이다. 사람의 삶과 모든 활동은 하나님을 떠날 수 없고, 모두 하나님의 손안에 있다. 심지…

  • 제15편

    사람은 모두 자신을 정확히 아는 능력이 없는 물건짝이다 보니 자신을 알지 못한다. 하지만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제 손금 보듯 하다. 마치 다른 사람의 말과 행동은 모두 그의 앞에서 ‘검열’을 받았거나 먼저 그의 승낙을 받고 한 듯 말이다. 따라서 다른 사람의 심리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