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에서 일곱 우레가 발하다

Acc: 보좌에서 일곱 우레가 발하니 우주가 진동하고 천지가 뒤집히며 그 소리가 하늘 끝까지 울려 퍼지는도다!

1 뚫고 들어오는 그 엄청난 소리에 사람은 도망치기도, 숨기도 어렵다. 우레와 번개가 치니 삽시간에 천지가 크게 변하고, 사람들은 헐떡이며 사경에 이른다. 이어, 폭풍우가 미처 반응할 새도 없이 엄청난 속도로 전 우주를 휩쓸며 하늘에서 내리친다! 우렛소리는 섬뜩한 빛이 번쩍거리는 번개처럼 사람의 간담을 서늘하게 한다! 좌우에 날 선 검은 패역한 자식을 친다. 잇따라 통곡 소리가 들려온다. 어떤 자는 화들짝 놀라 꿈속에서 깨어나 깊이 반성하고, 재빨리 보좌 앞으로 돌아와 더 이상 공공연히 사기를 치거나 악행을 저지르지 않는다. 이런 사람들은 지금이라도 깨달았으니 늦지 않은 셈이다.

2 하나님은 보좌에서 바라보며 사람의 심장과 폐부를 감찰하고, 진심으로 강렬히 하나님을 원하는 자를 구원하며, 그들을 긍휼히 여긴다. 그 어떤 것보다도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자, 그리고 하나님 뜻을 깨닫고 끝까지 하나님을 따르는 자는 하나님이 반드시 영원히 구원하리라! 희고 큰 보좌의 심판을 모든 사람들에게 공개적으로 나타내 심판이 시작되었음을 만민에게 선포하리라! 말과 생각이 다른 자, 의혹을 품고 감히 확신하지 못하는 자, 시간을 헛되이 보내며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도 실행하기 싫어하는 자는 반드시 심판받게 될 것이다. 보좌 위에서 온 우주와 땅끝에 이르기까지, 이 일곱 우레가 메아리치니 수많은 사람이 구원받아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올 것이다.

3 이 생명의 빛에 따라 사람은 살길을 찾고자 자기도 모르는 새에 하나님에게 달려와 무릎을 꿇고 경배하며 전능한 참하나님을 외치며, 땅끝의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이 공의롭고 신실하며, 하나님이 자비와 긍휼이고 위엄이고 맹렬한 불이며, 그리고 궁극적으로 무자비한 심판임을 보게 될 것이다. 사람들은 말로도, 마음으로도 탄복할 것이며, 어떤 자도 감히 더 이상 대적하거나 판단하거나 비방하지 못할 것이다. 전능한 하나님은 유일한 참하나님임을 우주 땅끝의 가가호호, 모든 이가 다 알게 할 것이다. 만국 만민이 반드시 하나님 앞에 영원토록 항복하게 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35편> 중에서

이전: 일곱 우레 떼신 그분

다음: 하나님의 일곱 나팔 소리 다시 울려 퍼지다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Messenger로 연락하기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

관련 콘텐츠

하나님은 사람을 가장 가까운 존재로 생각한다

하나님은 자신이 창조한 인류가 패괴됐든, 하나님을 따를 수 있든 자신과 가장 가까운 존재로 여겼지 장난감으로 여기지 않았다.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에 신분의 차이가 있지만 하나님이 인류를 위해 행한 것은 그 관계를 뛰어넘었다. God loves...

인류를 아끼시는 하나님

‘아끼다’를 글자대로 이해하면 사람마다 해석이 다르다. 그 뜻은 보살피고 불쌍히 여기며 깊이 사랑하는 의미도 있지만 한마디로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며 내버리지 못한다는 뜻이다. 한마디로 매우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며 내버리지 못한다는 뜻이다. 이는...

찬양하세, 하나님은 큰 공을 이루셨네

1 빠르게 바뀌는 하나님 사역, 예측할 수 없고 탄복케 하네. 지난날과 다른 오늘의 삶, 아름답고 새로운 모습. 모든 것이 소생하니 새로워지고 변화되었네. 백성들의 찬미 소리 셋째 하늘까지 울리네. 찬양해! 환호해! 노래해! 백성들이여, 찬양하세....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