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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추구해야 온전케 되리

1 매일 주어지는 일 중에 사람이 보기에 어떤 일은 아주 크고 어떤 일은 아주 작다. 흔히 사람들은 큰일을 아주 중요한 것으로 간주하고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라고 여긴다. 하지만 큰일이 주어졌을 때 사람은 분량이 작고 자질이 부족해 하나님의 뜻에 이르지 못하고, 아무런 깨달음도 얻지 못하며, 가치 있는 실제적인 인식도 얻지 못한다. 그런가 하면 작은 일은 무시하면서 조금씩 흘려보낸다. 그렇게 되면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께 검증받을 기회와 시련받을 기회를 무수히 놓치게 된다. 네가 계속 하나님이 너를 위해 마련한 사람, 일, 사물과 환경을 소홀히 대한다는 것은 네가 날마다, 심지어는 시시각각 하나님이 너를 온전케 하고 인도하는 것을 저버리고 있음을 의미한다.

2 네가 계속 하나님이 너를 위해 마련한 사람, 일, 사물과 환경을 소홀히 대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그것은 네가 날마다, 심지어는 시시각각 하나님이 너를 온전케 하고 인도하는 것을 저버리고 있음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어떤 환경을 마련하여 은밀히 관찰한다. 네 마음을 감찰하고 네 모든 생각을 감찰한다. 네가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행하려고 하는지를 본다. 만일 네가 경솔한 사람이고 하나님의 길과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를 진실로 추구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너는 하나님이 너를 위해 마련한 환경에서 무엇을 이루려고 하고, 무엇을 요구하는지 세심히 주의를 기울이지 않을 것이다. 또한 너에게 주어진 사람과 일이 진리나 하나님의 뜻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도 모를 것이다.

3 너에게 수차례의 시련이 주어진 뒤에도 네가 마음으로 하나님을 크게 높이지 않고 하나님이 마련한 환경을 중요한 일로도 여기지 않으며 하나님이 준 시련이나 검증으로도 여기지 않으면서 그 기회를 지속적으로 밀어내고 흘려보낸다면 그것은 엄청난 거역이 아니냐? 사람이 하나님이 주는 시련과 하나님의 검증을 밀어낼 때, 그런 것에서 도피할 때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태도는 오직 하나밖에 없다. 하나님은 마음속으로 그런 사람을 증오하고 버린다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혀 준행하지 않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으며 악에서 떠나지 않는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최종 결단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사역으로 맺게 될 결실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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