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악하고 사악한 사탄의 본질

1 사탄은 사람을 속이고 명예를 훔치면서 늘 자신을 정의의 선봉자나 정의의 본보기로 치켜세운다. 사탄은 정의를 지킨다는 명목으로 사람을 해하고 사람의 영혼을 집어삼키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사람을 마비시키고 미혹하고 부추기는 것이다. 사탄의 목적은 사람으로 하여금 사탄의 악행을 지지하고 따르게 만들어 사탄과 함께 하나님의 권병과 주재에 대항하게 하는 것이다. 하지만 사람이 사탄의 음모와 계략, 추악한 몰골을 간파하여 더 이상 사탄에게 짓밟히거나 농락당하는 것을 원치 않고 사탄을 위해 목숨을 걸거나 사탄과 함께 징벌받고 멸망되길 바라지 않을 때, 사탄은 보살 같았던 얼굴을 금세 바꾸고 가면을 벗어던져 사악하고 잔인하고 추악한 민낯을 드러낸다. 그리고 자신에게 순종하지 않고 사악한 그 세력에 반항하는 모든 사람을 제거하지 못해 안달이 난다.

2 그때의 사탄은 더 이상 사람이 믿을 만한 정인군자의 모습으로 가장하지 못하고 양가죽 뒤에 숨겨져 있던 추한 악마의 본모습을 드러낸다. 사탄은 음모가 발각되고 본모습이 폭로되면, 즉시 노발대발하며 야만성을 드러내고, 사람을 해치고 집어삼키려는 욕망이 점점 더 강렬해진다. 왜냐하면 사탄이 사람의 깨달음으로 인해 더욱 분노하고, 자유와 광명을 갈망하고 사탄의 농락에서 벗어나려는 사람의 소망으로 인해 강한 복수심이 생겼기 때문이다. 사탄이 노발대발하는 것은 사악함을 지키기 위함이며, 또한 사탄의 잔인한 본성이 실제로 드러난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2> 중에서

이전: 사탄은 영원히 하나님의 권병을 뛰어넘지 못하리

다음: 하나님은 그의 구원 대상을 함부로 해치는 사탄을 용납치 않는다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콘텐츠

예수를 본받으라

1 예수는 자신의 타산 없이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며, 하나님의 부탁인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 이루셨네. 하나님의 경륜을 중심으로 아버지 뜻을 구하며 기도하셨네. 그는 항상 구하며 기도하셨네. 예수처럼 육을 저버리고 하나님이 진 짐을 생각한다면,...

사람을 향한 하나님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가

1 성경 속의 한 장면 ‘아담에 대한 하나님의 당부’는 감동적이고 따뜻하다. 그림에 하나님과 사람만 담겨 있지만, 그 관계는 너무나 친밀하고 사람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2 넘치는 하나님의 사랑, 값없이 사람에게 주어진다. 순진무구하고 얽매일 근심이...

전능하신 하나님께 내 마음 드리리

1. 내 마음 채워 주시는 감미로운 말씀. 내 마음 사로잡은 아름다운 사랑. 타락된 사람을 정결케 하는 기묘한 역사. 보좌 앞으로 인도하는 크나큰 구원. 광명과 참된 인생 주시는 그립고 사랑스러운 그분. 전능하신 하나님, 내 맘속에 계시는 당신....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