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세 그리스도의 말씀(선집)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선집)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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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속편) [낭송]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하나님을 알아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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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발췌문)

동방에서 번개가 번쩍일 때는 바로 내가 음성을 발하기 시작할 때이다. 번개가 번쩍이면 온 하늘이 환해지고 모든 별들이 변화한다. 전 인류가 말끔하게 정리된 듯하다. 동방에서 비치는 이 빛줄기에 모든 사람의 본모습이 드러난다. 그들은 눈이 부셔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자신의 추악한 몰골을 어떻게 숨겨야 할지도 알지 못한다. 그들은 내 빛으로부터 도망쳐서 산속 동굴 안으로 피난 가는 동물 같지만, 그 어떤 존재도 내 빛 속에서 말살된 적이 없었다. 모든 사람이 놀라고 있고, 기다리고 있으며, 바라보고 있다. 또한 모든 사람이 내 빛의 도래로 자신이 세상에 태어난 것을 기뻐하는 동시에 자신의 생일을 저주하니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모순된 심리다. 자책의 눈물이 끊임없이 흘러 강을 이루고 급류에 휩쓸려 순식간에 자취도 없이 사라진다. 나의 날이 또 한 번 전 인류에게 다가왔고, 또 한 번 인류를 불러 깨워 새로운 시작을 열어 줬다. 내 심장이 요동치고 있다. 내 심장의 박동에 따라 산도 흥겹게 뛰고 물도 즐겁게 춤추며, 파도는 바위에 부딪쳐 물보라를 일으킨다. 내 마음을 이루 다 표현할 수가 없다. 나는 모든 불결한 것들을 내 눈앞에서 잿더미로 만들고, 모든 패역한 자식들이 내 눈앞에서 사라져 영원히 존재하지 않게 할 것이다. 나는 큰 붉은 용이 거하는 곳에서 새롭게 시작했을 뿐만 아니라 전 우주 아래에서 새로운 사역을 펼쳤다. 머지않아 땅의 나라는 나의 나라가 될 것이고, 나의 나라로 인해 영영 존재하지 않게 될 것이다. 내가 이미 이겼고, 승전고를 울리며 돌아왔기 때문이다. 큰 붉은 용이 갖가지 계략으로 나의 계획을 망치고 내가 땅에서 행하는 사역을 없애려 하지만, 내가 그것의 간계 때문에 낙담할 리 있겠느냐? 내가 그것의 위협에 놀라 자신감을 잃을 리 있겠느냐? 천지 만물 중 내 손으로 주관하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다. 하물며 부각물인 그 큰 붉은 용이야 더 말할 것이 있겠느냐? 그것 역시 내 손에 지배당하고 있지 않느냐?

내가 성육신으로 인간 세상에 오자,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나의 인도에 따라 오늘날까지 오게 되었고,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나를 알게 되었다. 하지만 이후의 길을 어떻게 가야 할지 아무도 모르고, 이후의 길이 어디로 향할지 아는 사람은 더더욱 없다. 오직 전능자의 보살핌을 받아야만 이 길의 끝까지 갈 수 있고, 오직 동방번개의 인도를 받아야만 내 나라의 문에 들어설 수 있다. 지금껏 내 모습을 본 사람이 없고 동방의 번개를 본 사람도 없는데, 하물며 보좌에서 발한 음성을 들은 이가 있겠느냐? 사실, 예로부터 지금까지 나의 본체를 직접 접한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 오늘날 내가 세상에 왔기에 사람은 나를 볼 기회를 얻었다. 하지만 사람은 아직도 나를 모르고 있다. 내 얼굴을 보고 내 음성만 들었을 뿐, 내 뜻은 깨닫지 못한 것처럼 말이다. 사람은 모두 그렇다. 백성 중의 한 사람으로서, 너희는 내 얼굴을 본 것에 큰 자부심을 느끼지 않느냐? 나를 알지 못한 것에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느냐? 나는 사람들 가운데서 다니고, 사람들 가운데서 산다. 내가 성육신으로 인간 세상에 온 목적이 단지 사람에게 내 육신을 보여 주려는 것만은 아니다. 더 중요한 것은 사람들에게 나를 알게 하기 위함이다. 또한 나는 내가 입은 육신을 통해 사람을 정죄하고, 내가 입은 육신을 통해 큰 붉은 용을 물리치며 그것의 소굴을 멸할 것이다.

땅에 있는 사람이 밤하늘의 별처럼 많지만 나에게는 손금 보듯 훤하다. 또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바다의 모래알만큼 많지만 나에게 택함을 받은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그들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밝은 빛을 좇는 사람들일 뿐이다. 나는 사람을 높이 평가하지도, 낮게 평가하지도 않고 사람의 속성에 따라 사람에게 요구한다. 그러므로 내가 원하는 사람은 나를 진심으로 찾는 사람이며, 이로써 내가 사람을 택하는 목적을 이룬다. 산속에 수많은 맹수가 있지만 내 앞에서는 모두 양처럼 순하고, 바닷속에 사람이 헤아릴 수 없는 신비함이 깃들어 있지만 나에게는 땅 위의 만물처럼 모두 훤히 드러나 있다. 또 하늘에는 사람이 닿을 수 없는 경지가 있지만 나는 그 경지에서 곳곳을 다닌다. 사람은 빛 속에서 나를 알아보지 못했고, 어둠의 세계에서 나를 보았다. 오늘날 너희가 바로 이런 상황에 처해 있지 않느냐? 나는 큰 붉은 용의 광폭함이 극에 달했을 때, 육신에서의 나의 사역을 본격적으로 시작했고, 큰 붉은 용이 처음으로 본모습을 드러냈을 때 나의 이름을 증거했다. 내가 인간 세상의 길을 다닐 때 그 어떤 사물도 사람도 놀라서 깬 적이 없다. 그렇기에 내가 성육신으로 인간 세상에 왔을 때 아무도 그 사실을 몰랐다. 내가 육신으로 사역하기 시작하자 사람들이 그제야 깨어났다. 귀청을 때리는 나의 음성에 놀라 꿈속에서 깨어난 것이다. 그때부터 사람들이 비로소 나의 인도를 받으며 살기 시작했다. 백성들 가운데서 나는 또 한 번 새로운 사역을 시작했다. 땅에서의 내 사역이 아직 끝나지 않은 이상, 이른바 ‘백성’들은 내가 마음속으로 원하는 자들이 아니며, 나는 계속해서 이들 가운데서 일부를 택할 것임을 의미한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듯, 나는 백성들에게 성육신 하나님을 알게 할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백성들을 정결케 할 것이다. 나의 행정이 엄격하기 때문에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나에게 도태될 위험이 있다. 온 힘을 다해 자아를 다루고 자기 몸을 쳐 복종시키지 않는다면 반드시 나에게 버림받는 대상이 되어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바울처럼 직접 나의 형벌을 받을 것이며, 해방되지 못할 것이다. 너희는 나의 말에서 뭔가 짐작한 게 있느냐? 나는 계속 교회를 정결케 하고 내가 원하는 사람을 깨끗게 할 것이다. 나는 온전히 거룩하고 흠 없는 하나님 자신이기 때문이다. 나는 내 전을, 그 겉모습뿐만 아니라 속을 더 오색찬란하게, 티끌 하나 없게 할 것이다. 너희는 저마다 내 앞에서 지난날의 행동을 되돌아보아야 하며, 또 지금 나의 마음을 온전히 만족시킬 굳은 각오를 품고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사람은 육신에 거하는 나를 알지 못할 뿐만 아니라, 육으로 살고 있는 자기 자신은 더더욱 알지 못한다. 오랜 세월 사람은 줄곧 나를 기만했고 나를 나그네 취급 했다. 사람은 수없이 나를 ‘집 문’ 밖에 세워 두었고, 수없이 내 앞에 서 있으면서도 나를 외면했다. 또 사람들 가운데서 수없이 나를 저버렸고, 마귀 앞에서 수없이 나를 부인했으며, 입놀림으로 수없이 나를 공격했다. 하지만 나는 사람의 ‘연약한 점’을 기억하지 않고, 사람의 패역을 똑같은 방식으로 되갚아 주지 않았다. 나는 그저 병든 사람에게 좋은 약을 주어 불치병을 고쳐 주고 그들이 건강을 회복해 나를 알 수 있게 했다. 내가 행한 모든 일이 사람의 생존을 위한 것 아니더냐? 사람에게 살 기회를 준 것 아니더냐? 나는 인간 세상에 여러 번 왔지만, 사람은 내가 친히 인간 세상에 임했다고 해서 나를 상대해 주지는 않았다. 그저 제각각 자기 생각대로 하면서 자신의 활로를 찾을 뿐이었다. 그러나 세상의 모든 길이 내 손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어찌 모른단 말이냐? 세상의 모든 일을 내가 안배하고 있음을 어찌 모른단 말이냐? 너희 중 누가 감히 원망하는 마음을 품을 수 있겠느냐? 누가 경솔하게 판단을 내릴 수 있겠느냐? 나는 사람들 가운데서 묵묵히 나의 일을 할 따름이다. 내가 육신을 입고 있는 동안에 사람의 연약함을 헤아려 주지 않는다면, 모든 사람은 내가 성육신한 이 일로 혼비백산하여 음부에 떨어질 것이다. 내가 자신을 낮추고 감추었기 때문에 사람이 재앙을 면하고, 다행히 나의 형벌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그리하여 오늘날이 있게 된 것이다. 오늘날이 쉬이 온 것이 아니니 너희는 내일을 더욱 소중히 여겨야 하지 않겠느냐?

1992년 3월 8일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선집)

하나님의 사역을 체험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 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한다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다 사람은 어떤 관점으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가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종해야 한다 온전케 된 사람에 대한 약속 악인은 반드시 징벌받을 것이다 어떻게 섬겨야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가 ‘실제’에 대해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새 시대의 계명 천년하나님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 실제 하나님이 하나님 자신임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현재 사역에 대한 인식 하나님의 사역이 사람의 상상처럼 그렇게 간단한가? 하나님을 믿는다면 진리를 위해 살아야 한다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 ― 하나님나라의 복음이 전 우주로 퍼져 나갈 것을 예언하다 성육신 하나님과 쓰임 받는 사람의 본질적 차이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종교 의식이 아닌 실제를 중요시해야 한다 하나님의 현재 사역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섬길 수 있다 진심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진다 하나님나라시대는 말씀 시대이다 말씀이 모든 것을 이룬다 하나님을 사랑해야 참되게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천년하나님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를 간략하게 논하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다 베드로가 ‘예수’를 알아간 과정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빛 속에서 살 것이다 너는 살아난 사람인가? 성품이 변하지 않으면 하나님과 적이 된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1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2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3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4부분 사역 이상 1 <역사 이상> 세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2부분 <성경에 관한 논법>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1부분 성육신의 비밀 4(하) 성육신의 비밀 2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3부분 <정복 사역의 내막>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1부분 <정복 사역의 내막>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2부분 두 번의 성육신으로 성육신의 의의가 완전해지다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존재하는가? 베드로의 체험——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 (상) 베드로의 체험——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 (하) 너는 앞으로의 사명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하나님’에 대해 너는 어떻게 알고 있느냐 진정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믿음’에 대해 너는 어떻게 알고 있느냐 육에 속한 자는 누구도 그 분노의 날을 피할 수 없다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복음을 확장하는 사역도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이다 율법시대의 사역 구속시대 사역의 실상 너는 온 인류가 어떻게 지금에 이르렀는지 알아야 한다(상) 너는 전 인류가 어떻게 오늘날까지 발전해 왔는지 알아야 한다 (하) 호칭과 신분에 관하여(상) 호칭과 신분에 관하여(하) 온전케 된 사람만이 의미 있는 인생을 살 수 있다 하나님을 ‘관념’으로 규정한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겠는가?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역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흡족게 할 수 있다 성육신 하나님의 직분과 사람의 본분의 구별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의 주인이다 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려 있다(상) 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려 있다(하)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상)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하) 3단계 사역을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길이다(상) 3단계 사역을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길이다(하) 패괴된 인류에게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상) 패괴된 인류에게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하)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본질(상)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본질 (하)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실행(상)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실행(하) 그리스도의 본질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는 것이다 사람의 삶을 정상으로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종착지로 이끌어 간다(상) 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 (하) 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갈 것이다(상) 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갈 것이다(하) 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꾼 후이다 그리스도의 마음에 합하지 못하는 사람은 분명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이다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 너는 마땅히 그리스도와 합하는 길을 찾아야 한다 너는 정말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가?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너는 아느냐?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큰 일을 하였다는 것을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 줄 수 있다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말씀을 줄 수 있다 너는 종착지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 너는 도대체 누구에게 충성하는 사람인가? 훈언 3칙 하나님의 성품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땅의 하나님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너희는 자신의 모든 행위를 숙고해야 한다 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 전능자의 탄식 사람은 하나님의 경영 안에 있어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 하나님의 최신 역사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르라 하나님나라시대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9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 · 제10편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1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2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3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 · 제16편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9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제20편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 · 제21편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2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3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9편 말씀 반드시 없애야 할 종교적 섬김 패괴된 사람은 하나님을 대표할 수 없다 정복 사역의 실상 4 성육신의 비밀 4(상) 성육신의 비밀 4(상) 성육신의 비밀 1 너는 온 인류가 어떻게 지금에 이르렀는지 알아야 한다(하)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제11편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12편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제27편 너는 앞으로의 사명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 사역과 진입 1 사역과 진입 10 사역과 진입 9 정복 사역의 실상 3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제29편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제8편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제9편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제14편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제15편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제18편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제22편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제26편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7편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제23편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제24편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제28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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