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성육신 | 발췌문 102
첫 번째로 성육신한 하나님은 성육신의 사역을 다 끝내지 못했다. 그는 육신이 해야 할 첫 단계의 사역만 마쳤을 뿐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성육신의 사역을 끝내기 위해 다시 한번 육신으로 돌아와서 육신의 모든 정상적인 모습과 실제를 살아 냈다.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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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일찍이 나의 따듯함을 체험하고 진실로 나를 섬겼으며, 내 앞에서 진실로 나에게 순종하며 나를 위해 모든 것을 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게 하지 못하고 단지 영 안에서 슬피 울기만 한다. 굶주린 이리에게 잡혀간 것처럼 간절한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며 끊임없이 부르짖지만 늘 곤경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나는 예전에 사람이 내 앞에서 한 약속과 굳은 맹세를 회상한다. 사람은 자신의 정으로 내 뜻에 보답하겠다고 했고, 내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통곡했다. 그 통곡 소리는 견디기 힘들 정도로 가슴을 아프게 했다. 사람의 의지 때문에 나는 늘 사람에게 도움을 주었다. 사람이 수없이 내 앞에 와서 나에게 순종하니, 그 사랑스러운 모습을 잊기 어렵다. 수없이 나를 사랑하고 충정을 굽히지 않으니, 그 진실한 마음에 탄복했다. 수없이 죽음을 무릅쓰고 나를 사랑하니, 자기 자신보다 나를 더 사랑하는 진실함을 보고 나는 사람의 사랑을 받아들였다. 수없이 내 앞에 와서 자신을 바치고 나를 위해서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으니, 나는 사람의 수심에 찬 얼굴을 어루만지고 자세히 살펴보았다. 내가 사람을 애지중지했던 적이 얼마나 많았는지 모르고, 원수를 대하듯 미워했던 적도 얼마나 많았는지 모른다. 그랬음에도 사람은 나의 마음을 여전히 알지 못한다. 사람이 근심하고 슬퍼할 때 내가 위로해 주었으며, 연약할 때도 내가 붙들어 주었다. 또 사람이 길을 잃었을 때 내가 그 길을 인도해 주었으며, 통곡할 때도 내가 눈물을 닦아 주었다. 하지만 내가 근심하고 슬퍼할 때 누가 마음으로 나를 위로할 수 있겠느냐? 내가 애간장을 태울 때 누가 내 마음을 헤아릴 수 있겠느냐? 내가 상심할 때 누가 내 마음의 상처를 메워 줄 수 있겠느냐? 내가 사람을 필요로 할 때 누가 자진해서 나와 협력할 수 있겠느냐? 설마 사람들이 예전에 나를 대하던 태도를 오늘날에는 더는 볼 수 없단 말이냐? 왜 사람의 기억에는 조금도 남아 있지 않는 것이냐? 왜 사람은 이런 것들을 모두 망각하였느냐? 이는 인류의 원수가 패괴시킨 까닭이 아니겠느냐?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27편> 중에서
I
You’re able to accept the judgment of God’s words, as well as refinement and God’s commissions— God predestined all this at the beginning. So don’t feel too distressed when you’re chastised. None may take the work that’s been done in you, nor the blessings bestowed deep within you. None may take all that’s been given to you. People of religion can’t compare to you. You are not an expert in the Bible, nor do you possess religious theory; yet from God’s work you’ve gained more than anyone. And so this is your greatest blessing.
II
You must be even more dedicated, and be even more loyal to God. God raises you up, so make more effort, ready your stature to accept God’s commissions. Stand firm in the place God has given you, pursue becoming one of God’s people, accept kingdom’s training, be gained by God, and become glorious testimony for God. If you are possessed of such resolves, finally you’re sure to be gained by God, this in its turn will surely make you a glorious testimony of God. The most important commission is that you must be gained by God, become God’s glorious testimony. This is indeed the will of God.
from Follow the Lamb and Sing New So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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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로 성육신한 하나님은 성육신의 사역을 다 끝내지 못했다. 그는 육신이 해야 할 첫 단계의 사역만 마쳤을 뿐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성육신의 사역을 끝내기 위해 다시 한번 육신으로 돌아와서 육신의 모든 정상적인 모습과 실제를 살아 냈다. 즉,...
“요나가 심히 싫어하고 노하여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내가 고국에 있을 때에 이러하겠다고 말씀하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므로 내가 빨리 다시스로 도망하였사오니 주께서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몇천 년에 달하는 하나님의 계획에서 육신을 입고 행하는 사역은 두 부분이다. 하나는 십자가에 못 박히는 사역을 함으로써 영광을 얻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말세에 정복하고 온전케 하는 사역을 함으로써 영광을 얻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경영이다....
이 세상에 온 사람은 모두 생과 사의 과정을 경험하게 되고, 또한 많은 사람이 생사윤회의 과정을 겪게 된다. 살아 있는 사람은 머지않아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죽은 사람은 또다시 돌아오게 된다. 이 모두는 하나님이 각각의 생명체를 위해 안배한 생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