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발췌문 352)

나는 나를 따르는 사람은 많지만 진심으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고 말한 바 있다. 어떤 사람은 “제가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그렇게 많은 대가를 치를 수 있었겠습니까? 지금까지 따를 수 있었겠습니까?”라고 말할 것이다. 물론 너는 댈 만한 이유도 많을 것이고, 사랑도 아주 클 것이다. 하지만 네가 나를 사랑하는 본질은 어디에 있느냐? ‘사랑’이란 티 없이 순수한 감정이다. 마음으로 사랑하고 느끼고 헤아리는 것이다. ‘사랑’에는 조건도 간격도 거리도 없다. ‘사랑’에는 의심도 추측도 없고 기만도 간교도 없다. ‘사랑’에는 거리도 어떠한 불순물도 없다. 너에게 사랑이 있다면 기만도 원망도 하지 않을 것이고, 배반도 거역도 하지 않을 것이다. 무언가를 요구하지도, 무엇을 얻고자, 얼마큼 얻고자 바라지도 않을 것이다. 너에게 사랑이 있다면 기꺼이 바치고, 고난을 감내할 것이다. 또한 나와 마음을 합할 것이며, 나를 위해 너의 모든 것을 포기할 것이다. 너의 가정과 앞날, 청춘과 결혼까지도 포기할 것이다. 그렇게 하지 못한다면 너의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 기만이고 배반이다! 너에게는 어떤 사랑이 있느냐? 참된 사랑이냐, 거짓된 사랑이냐? 너는 얼마나 포기하였느냐? 얼마나 바쳤느냐? 내가 너에게서 얻은 사랑은 얼마나 될 것 같으냐? 너는 알고 있느냐? 너희 마음속에는 악과 배반, 기만이 가득하다. 그렇다면 너희의 사랑에는 얼마나 많은 불순물이 있겠느냐? 너희는 나를 위해 충분히 많은 것들을 포기했다고, 나에 대한 사랑도 그 정도면 충분하다고 여긴다. 그런데 어째서 너희의 언행은 늘 패역과 기만을 띠고 있느냐? 너희는 나를 따르면서도 나의 말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것도 사랑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 너희는 나를 따르면서도 나를 저버린다. 그것도 사랑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 너희는 나를 따르면서도 나를 믿지 못한다. 그것도 사랑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 너희는 나를 따르면서도 나의 존재를 용납하지 못한다. 그것도 사랑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 너희는 나를 따르면서도 나의 신분에 걸맞게 나를 대하지 않고 늘 나를 난처하게 한다. 그것도 사랑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 너희는 나를 따르면서도 매사에 나를 속이고 기만한다. 그것도 사랑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 너희는 나를 섬기면서도 나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것도 사랑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 너희는 사사건건 내게 반기를 든다. 그것도 사랑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 너희는 너희가 바친 것은 많지만 정작 내가 요구한 것들은 단 한 번도 실행한 적이 없다. 그것도 사랑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 자세히 따져 보면, 너희에게서는 나를 사랑하는 느낌을 전혀 받을 수가 없다. 이렇게 오랫동안 사역했고 이토록 많은 말씀을 공급했는데, 너희가 얻은 것은 과연 얼마나 되느냐? 한 번쯤 되돌아볼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나는 너희에게 권고하고자 한다. 내가 불러 모은 이는 패괴된 사람이고, 내가 택한 이는 나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러니 너희는 마땅히 자신의 언행을 경계하고 속마음과 생각을 성찰하여 선을 넘지 말아야 한다. 또 마지막 때에 온 힘을 다해 너희의 사랑을 내 앞에 바쳐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나의 진노는 영원히 너희를 떠나지 않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You Cannot Disappoint God’s Will

I

You’re able to accept the judgment of God’s words, as well as refinement and God’s commissions— God predestined all this at the beginning. So don’t feel too distressed when you’re chastised. None may take the work that’s been done in you, nor the blessings bestowed deep within you. None may take all that’s been given to you. People of religion can’t compare to you. You are not an expert in the Bible, nor do you possess religious theory; yet from God’s work you’ve gained more than anyone. And so this is your greatest blessing.

II

You must be even more dedicated, and be even more loyal to God. God raises you up, so make more effort, ready your stature to accept God’s commissions. Stand firm in the place God has given you, pursue becoming one of God’s people, accept kingdom’s training, be gained by God, and become glorious testimony for God. If you are possessed of such resolves, finally you’re sure to be gained by God, this in its turn will surely make you a glorious testimony of God. The most important commission is that you must be gained by God, become God’s glorious testimony. This is indeed the will of God.

― from Follow the Lamb and Sing New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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