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하나님 알아 가기 | 발췌문 81
예수가 부활한 후 떡을 먹으며 사람에게 성경을 풀어 주다 (눅 24:30~32) “저희와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매 저희 눈이 밝아져 그인줄 알아 보더니 예수는 저희에게 보이지 아니하시는지라 저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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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람을 온전케 하기로 뜻을 정했다. 그가 어떤 위치에서 말씀하든 그것은 다 사람을 온전케 하기 위한 것이다. 영의 위치에서 말하면 사람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실행의 길을 찾지 못한다. 사람이 깨닫는 능력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각 단계 사역에는 그에 상응하는 하나님의 뜻이 있고, 사역마다 소기의 성과도 서로 다르다. 또한 하나님은 서로 다른 위치에서 말씀해야 사람을 온전케 할 수 있다. 영의 위치에서만 음성을 발한다면 이 단계의 사역은 완성하지 못할 것이다. 그가 하는 말씀의 어조를 보면 틀림없이 이 사람들을 온전케 할 것임을 알 수 있다. 하나님께 온전케 되려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해야 하겠느냐? 하나님의 사역을 알아야 한다. 현재 하나님의 사역은 새로운 방식에 들어섰다. 시대가 바뀌면서 사역 방식과 말씀하는 방식도 달라졌다. 다시 말해, 사역 방식뿐만 아니라 시대도 바뀌었다는 것이다. 지금은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로, 천년하나님나라시대를 미리 체험하는 것이다. 천년하나님나라시대는 말씀 시대로, 다양한 말씀 방식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고, 각각 다른 위치에서 말씀하여 사람들에게 공급한다. 일단 천년하나님나라시대에 들어서면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기 시작할 것인데, 생명의 실제에 진입하게 하고 정상 궤도로 이끌어 준다. 사람은 이렇게 다양한 사역 절차를 체험하면서 하나님의 사역은 영원불변한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바뀌고 심화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오랜 시간을 거치며 사역은 계속해서 바뀌고 변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온전케 하는 하나님의 목적을 벗어나지는 않았다. 사역이 아무리 변해도 그 본질은 변하지 않고, 어떻게 바뀌어도 진리와 생명을 떠나지는 않는다. 사역 방식의 변화는 사역의 형식과 말씀할 때의 위치가 바뀌는 것일 뿐, 결코 사역의 주된 목적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또한, 말씀의 어조와 사역 방식의 변화는 모두 상응하는 성과를 내기 위한 것일 뿐, 말씀의 어조가 달라진다고 해서 사역의 근본 취지나 원칙이 바뀌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생명 추구를 근간으로 해야 한다.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생명을 추구하지 않고 진리를 추구하지 않으며 하나님을 알고자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다! 그런 자가 하나님나라에 들어가 왕이 되려고 한다면 그것이 현실적이겠느냐? 오직 생명을 추구하여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는 것만이 현실적이다. 그러므로 진리를 추구하고 진리를 실행하는 이 모든 것은 다 현실적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하면, 실제로 체험하는 과정 속에서 하나님에 대해 알게 된다. 이것이 참된 추구이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하나님나라시대는 말씀 시대이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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