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 백성들아! 환호하라!>(발췌문 583)

사람은 나의 빛 속에서 다시 광명을 보고, 나의 말 속에서 누릴 것을 얻는다. 나는 동방에서 왔고 동방에서 빛을 발한다. 내가 영광의 빛을 발할 때 만국이 밝게 비취고, 모든 것이 비취어 어둠에 남겨지는 것이라곤 없다. 하나님나라에서 백성과 하나님이 함께하는 삶은 더없이 행복하다. 물은 백성들의 행복한 삶에 덩실덩실 춤을 추고, 산들은 백성들과 함께 나의 풍성함을 누린다. 모든 사람이 온 힘을 다해 노력하고 분발하며, 나의 나라에서 충성을 다한다. 하나님나라에서는 더 이상 패역과 대적을 찾아볼 수 없다. 하늘과 땅은 서로 의지하고, 사람과 나는 서로에게 애틋하며, 오손도손 정답게 살면서 서로에게 기댄다…. 이때 나는 본격적으로 하늘에서의 삶을 시작한다. 사탄의 방해는 자취를 감추었고, 백성들은 안식에 들어간다. 나의 선민은 온 우주 아래 나의 영광의 빛 속에서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게 살아간다. 이는 사람과 사람 간의 삶이 아닌 백성과 하나님 간의 삶이다. 모든 이가 사탄에 의해 패괴되어 인간 세상에서 수많은 고난을 겪다 오늘날 나의 빛 속에서 살게 되었으니 어찌 기뻐하지 않을 수 있으랴? 어찌 이 아름다운 순간을 쉬이 흘려보낼 수 있으랴? 백성들아! 어서 마음속의 그 노래를 부르며 나를 위해 신나게 춤추어라! 어서 그 참된 마음을 나에게 바치라! 어서 나를 위해 신명나게 북을 치며 연주하라! 나는 온 우주 위에서 기쁨을 드러낸다! 나는 백성들 가운데서 내 영광의 얼굴을 보인다! 나는 크게 외칠 것이다! 나는 온 우주를 초월할 것이다! 나는 백성들 가운데서 왕이 되었다! 나는 백성 가운데서 높임을 받았다! 나는 푸른 하늘 위를 거닐고, 백성들은 나와 함께한다. 나는 백성들 가운데서 다니고, 나의 백성은 나를 옹위한다! 백성들의 마음은 즐겁기 그지없고, 힘찬 노랫소리는 온 우주를 뒤흔들고 하늘에 울려 퍼진다! 온 우주 아래를 뒤덮던 짙은 안개가 자취를 감추었고, 진흙이 사라졌으며, 더 이상 더러운 물이 흐르지 않는다! 온 우주의 성결한 백성들아! 사열하는 내 앞에서 원래의 모습을 드러냈구나. 온몸에 더러움을 잔뜩 묻힌 사람이 아니라 백옥같이 흰 성결한 자이니 모두가 나의 사랑이고 기쁨이다! 만물이 생기를 되찾고, 모든 성결한 자가 다시 하늘 위에서 나를 섬기며, 나의 따스한 품에 안긴다. 이들은 더 이상 슬피 울거나 걱정하지 않는다. 나를 위해 바치고, 내 집으로 돌아와 고국에서 영원토록 나를 사랑한다! 그 사랑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어찌 슬픔이 있을 수 있겠느냐! 어찌 눈물 짓겠느냐! 어찌 육체가 있을 수 있겠느냐! 땅은 사라져도 하늘은 영원하다. 나는 만민에게 나타나고, 만민은 나를 찬미한다. 이런 삶과 아름다운 모습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변하지 않으리라. 이것이 바로 하나님나라의 삶이라.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하나님나라의 축가 3 백성들아, 환호하라

1. 하나님 빛에서 사람은 광명을 되찾고 하나님 말씀에서 누릴 것을 얻네. 하나님은 동방에서 오시고 동방에서 발하셨네. 그 영광 발하실 때 만국과 만물을 환히 비춰 흑암에 남아 있는 것 하나도 없도다. 하나님나라에서 백성과 하나님의 생활은 더없이 즐겁네. 물은 백성들의 행복한 생활 위해 기쁘게 춤추고 모든 산은 백성들과 함께 하나님의 풍요로움 누리네. 모든 이가 힘내고 노력하며 하나님 나라에서 충성 다하네. 패역과 대적이 다시는 없도다. 하늘과 땅은 서로 의지하고 사람과 하나님은 서로 사랑이 깊어 달콤하고 행복한 생활이로다… 이때 하나님은 하늘의 생활 시작하시네. 다시는 사탄의 방해가 없고 백성들 안식으로 들어가네.

2. 온 우주 아래에서 선민은 하나님 영광 가운데 살며 더없이 행복하네. 사람과의 생활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생활이로다. 모든 이가 사탄의 패괴를 겪고 세상의 온갖 고초 맛보았으니 오늘 하나님 빛 속에 사는 것이 기쁘네. 이 좋은 시간 어찌 그냥 보낼까? 백성들아! 어서 노래하고 춤추라! 참된 마음 하나님께 바치고 북 치며 즐거이 연주하라! 하나님은 온 우주에 기쁨 발하시고, 기쁨 발하시고 백성들 가운데 영광의 얼굴 나타내시네! 하나님은 큰 소리로 외칠 것이라! 우주를 초월할 것이라! 왕이 되신 하나님은 백성의 높임 받으시네!

3. 하나님은 푸른 하늘 위를 거니시고 백성들은 그와 동행하며 그를 에워싸네! 백성들은 기뻐하고 노랫소리 하늘을 울리네! 짙은 안개와 진흙, 더러운 물은 우주 아래에 더는 없으리! 우주의 성결한 백성들! 하나님 검열에 원래 모습 보이며 더러움 가득한 자 아닌 백옥처럼 성결한 자니 모두 하나님의 사랑이고 하나님의 기쁨이라!

4. 만물은 생기 되찾고 성결한 자 하늘에서 섬기며 그 따뜻한 품속에서 더는 걱정, 눈물 없이 자신을 바치네 하나님 집으로 돌아와 고국에서 영원히 하나님 사랑하네! 슬픔과 눈물, 육이 어디 있으랴! 땅은 사라져도 하늘은 영원하네. 하나님은 만민에게 나타나시고 만민은 찬양하네. 이 생활과 아름다움은 영원히 변치 않으리. 이것이 하나님나라 생활이로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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