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App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쁘게 맞이하자!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하나님 심판 사역의 목적

1 지금 하고 있는 사역은 사람이 사탄을 저버리고 조상을 저버리도록 하는 것이다. 말씀의 심판은 사람의 패괴 성품을 들추어내고 사람에게 인생의 본질을 알게 하기 위한 것이다. 한 차례 또 한 차례 계속되는 심판이 사람의 마음을 찌른다. 모든 심판은 사람의 운명에 직접 관련된 것으로, 의도적으로 사람을 마음 아프게 하여 사람이 그런 것을 다 내려놓을 수 있게 한다. 이를 통해 사람은 인생과 이 더러운 세상에 대해 알게 되고, 하나님의 지혜와 전능을 알게 되며, 사탄이 패괴시킨 인류도 알게 된다. 이런 형벌과 심판은 사람의 마음을 더 아프게 찌를 수 있고, 사람의 영을 불러 깨울 수도 있다. 심판의 목적은 아주 깊이 패괴되고 가장 심하게 속은 사람의 마음과 영을 깨우는 것이다.

2 사람에게는 영이 없다. 다시 말해, 사람의 영이 이미 오래전에 죽어 하늘이 있는 줄도 모르고, 하나님이 있는 줄도 모르며, 더욱이 자신이 죽음의 나락에서 발버둥 치고 있다는 것도 모르고 있다. 자신이 죄악으로 가득 찬 지옥같은 세상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사람이 어떻게 알 수 있겠느냐? 자신의 썩은 시체가 사탄에 의해 패괴된 후 죽음의 음부에 떨어진 존재임을 어떻게 알 수 있겠느냐? 지상 만물이 이미 인류에 의해 파괴되어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음을 어찌 알 수 있겠느냐? 오늘날, 창조주가 땅에 와서 구원 가능한 패괴된 사람들을 찾고 있음을 어찌 알 수 있겠느냐? 온갖 연단과 심판에도 불구하고 사람은 시종일관 무감각하여 거의 아무런 반응도 없었다. 사람은 너무도 타락하였다!

3 이러한 심판이 마치 하늘에서 떨어지는 무자비한 우박과도 같겠지만 사람에게는 가장 이로운 것이다. 이렇게 사람을 심판하지 않으면 아무 효과가 없고 고해의 심연에 빠져 있는 사람을 구원할 수 없으며, 이렇게 사역하지 않으면 사람을 음부에서 건져 내기 힘들다. 극도로 타락한 너희들을 구원하려면 온 힘을 다해 불러 깨우고 심판해야 한다. 그렇게 해야만 차디찬 너희의 마음을 깨울 수 있다. 너희의 육, 사치스러운 욕망, 탐욕, 정욕이 너희 몸에 깊이 뿌리박혀 있어 너희는 이 봉건적이고 타락한 생각의 속박에서 벗어날 수조차 없게 되었다. 너희는 지금의 상황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열망도 어둠의 권세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열망도 없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온전케 된 사람만이 의미 있는 인생을 살 수 있다> 중에서

이전:말씀의 심판은 하나님의 권병을 더 잘 대변한다

다음:정복 사역에서 얻으려는 효과

관련 내용

  • 하나님이 성육신해야 인류를 완전히 구원할 수 있다

    1. 하나님은 영의 방식과 영의 신분으로 사람을 구원하는 것이 아니다. 영의 각도에서 구원하면 사람은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없다. 하나님이 성육신해야 따르는 사람에게 완전한 말씀을 공급해 줄 수 있다. 혈기에 속한 자는 구원받지 못하고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없다. …

  • 하나님의 부탁을 위해 몸과 마음을 바쳐라

    인류의 일원으로서, 경건한 크리스천의 일원으로서 우리는 하나님의 부탁을 완수하기 위해 우리의 몸과 마음을 바칠 책임과 의무가 있다, 책임과 의무가 있다.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에게서 왔고, 하나님의 주재로 인하여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만일 우리의 몸과 마음이 하나님의 …

  • 당신만이 나의 구원

    1.자신을 낮추고 사람과 고난을 함께하시는 하나님, 사람에게 영생의 길을 주시네. 사람을 자기 자녀처럼 사랑하는 하나님, 사랑받으심이 마땅하네. 기꺼이 고난 참으시며 자신의 생명도 돌보지 않고 사람에게 좋은 것만 주시네. 아름답고 선한 그 마음, 공의로운 그 성품, 찬…

  • 이천년의 그리움

    1. 하나님이 성육신한 것은 각 교파와 교단을 뒤흔들었고, 하나님의 나타남을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뒤흔들었어요. 누가 하나님을 앙모하지 않을까요! 누가 하나님을 만나길 갈망하지 않을까요!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임한 지 여러 해가 되었어도 아무도 몰랐죠.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