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육신 통해 하나님 더 잘 알 수 있다

1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는 하나님 형상을

말로 들추어내거나

완전히 지워 버릴 수 없다

사람들의 마음 깊숙이

뿌리박혀 있는 것들을

말로만 해서는 결코 완전히 없앨 수 없다

실제 하나님과 그의 형상만이

이 막연한 것을 대신해

사람을 알게 할 수 있다

그래야 성과 거둘 수 있다

과거엔 초자연적인 하나님만 추구했었다

그 사실 알게 해 준 건

영의 직접적인 인도 아니다

그 누군가의 가르침도 아니고

오직 성육신 하나님이다

그의 어떠함과 형상 드러내며

사람들 가운데서 사역해야만

사람은 그를 실제적으로 알고

더 분명하게 볼 수 있다

육에 속한 사람도, 하나님의 영도

이러한 성과 거둘 수 없다

2

성육신의 정상과 실제는

막연한 하나님과 대립돼서

성육신이 사역할 때

사람의 관념이 드러난다

사람의 관념은

성육신과의 대조 없다면 드러나지 않고

실제와의 대조 없으면

막연한 것은 드러나지 않는다

하나님 사역은 그만이 할 수 있고

그 누구도 대신 할 수 없다

그의 어떠함과 형상 드러내며

사람들 가운데서 사역해야만

사람은 그를 실제적으로 알고

더 분명하게 볼 수 있다

육에 속한 사람도, 하나님의 영도

이러한 성과 거둘 수 없다

아무도 말로써는 이런 사역 대신 못 하고

설명할 수 없다

사람의 말이 아무리 풍부해도

하나님의 실제와 정상을

완전하게 설명할 수는 없다

그의 어떠함과 형상 드러내며

사람들 가운데서 사역해야만

사람은 그를 실제적으로 알고

더 분명하게 볼 수 있다

육에 속한 사람도, 하나님의 영도

이러한 성과 거둘 수 없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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