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의 모습

1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은 다음과 같은 모습이 있다.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부담을 느끼며,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과 진리를 구하려는 의지가 있다. 이런 사람만이 성령 역사를 얻을 수 있으며, 늘 깨우침과 빛 비춤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은 겉으로 볼 때 이성이 없는 것 같고, 사람들과 정상적인 관계도 맺지 못하는 것 같다. 그러나 그는 적절하게 말하고, 함부로 말하지 않으며, 늘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평온히 할 수 있다. 밖으로 보이는 사랑이나 행위를 중시하지 않는 것 같다. 하지만 영적인 일을 교제할 때면 마음을 활짝 열고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실제로 체험하여 얻은 빛 비춤과 깨우침을 사심 없이 다른 이에게 공급해 주며, 이를 통해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나타내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한다.

2 다른 이들이 모두 그를 비방하고 조롱해도, 그는 외부의 사람과 일, 사물에 좌우되지 않고 시종일관 하나님 앞에서 평온할 수 있다. 그는 마치 자신만의 독특한 견해가 있어서 다른 사람이 어떻게 하든 마음이 늘 하나님을 떠나지 않는 것 같다. 다른 사람이 담소를 나눌 때도 그의 마음은 여전히 하나님 앞에 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거나 마음속으로 하나님께 묵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한다. 그는 다른 이와 정상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것을 조금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처세 철학이 없는 듯 보인다. 겉으로 볼 때 이런 사람은 활발하고 사랑스러우며 치기(稚氣)가 있고, 그러면서도 어느 정도는 침착하다. 이런 사람이 바로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의 모습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과 정상적인 관계를 맺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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