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한 자만이 사람다운 사람

1 전에는 명예와 이익을 위해 사람됨을 포기했네. 생계 위해 거짓을 일삼았고, 양심과 도덕, 인격과 존엄 저버렸네. 나날이 커지는 욕망과 탐욕 채웠네. 마음은 불안하고 죄악의 늪에서 허우적대며 끝없는 어둠에서 벗어날 길 없었네. 삶의 풍요로움은 잠깐의 향락일 뿐, 내면의 허무함과 고통은 감출 수 없네. 왜 신용 지키는 사람 되기 어려울까? 인류는 왜 이렇게 간사하고 사악할까? 이게 어찌된 세상인가? 누가 날 구원할 수 있을까?

2 하나님의 음성이 날 그분 앞으로 인도해 매일 말씀 보니 얻는 것 넘치네. 많은 진리 깨달아 사람됨의 원칙 생겼고, 그분이 선포하신 진리 내 타락 정결케 했네. 하나님 심판과 형벌의 말씀 내 삶에 함께하고, 범사에 하나님 감찰 받으니 마음이 평안하네. 간사함과 거짓됨 없이 빛 속에 사니, 떳떳하고 정직하며 사람답게 살게 되었네. 시련과 연단으로 하나님 얼굴 뵙고, 하나님 말씀 속에서 새 생명 얻었네. 정직한 사람 되고 간사함 벗어버렸네.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에 영원히 감사드리리! 전능하신 하나님께 영원히 감사드리리!

이전: 235 진리의 귀함을 보았네

다음: 심판과 형벌 속에서 본 하나님 사랑

우리는 어떻게 주님의 나타나심을 맞이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해 함께 탐구하며 이야기 나눠 보아요.
Messenger로 연락하기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

관련 콘텐츠

당신만이 나의 구원

1.자신을 낮추고 사람과 고난을 함께하시는 하나님, 사람에게 영생의 길을 주시네. 사람을 자기 자녀처럼 사랑하는 하나님, 사랑받으심이 마땅하네. 기꺼이 고난 참으시며 자신의 생명도 돌보지 않고 사람에게 좋은 것만 주시네. 아름답고 선한 그 마음,...

하나님은 사람의 진실한 믿음과 사랑을 얻길 바라시네

하나님은 네가 그의 진실한 모습을 알게 될 때, 그와 더욱 가까워지길 바라시고, 사람에 대한 사랑과 보살핌을 진정으로 체험하길 바라신다네. 하나님께 마음 드리고, 더는 그를 추측하지도, 그를 의심하지도 않기를 바라신다네. 그는 진실함, 신실함,...

하나님의 육신과 영은 본질이 같다

하나님의 영이 입은 육신은 하나님 자신의 고유한 육신이다. 하나님의 영과 하나님 육신은 지극히 높고, 전능하고 거룩하고 공의롭다. 이러한 육신은 공의롭고, 인류에게 유익한 일만 하고, 거룩하고 휘황하고 위대한 일만 한다. 1. 하나님의 육신은...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