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App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쁘게 맞이하자!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343 인류의 필요로 두 번 성육신한 하나님

1 말세의 사역은 성육신을 통해 하지 않는다면 전혀 성과를 얻을 수 없고, 죄악된 사람을 완전히 구원할 수도 없다. 하나님이 성육신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사람이 볼 수도 없고 접촉할 수도 없는 영이다. 게다가 사람은 육에 속한 피조물이고, 사람과 하나님의 세계가 서로 다를 뿐만 아니라 성질도 서로 달라서 하나님의 영과 육에 속한 사람은 전혀 맞는 구석이 없다. 그러므로 전혀 ‘수교할’ 수가 없다. 그렇다고 사람이 영이 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영이 피조물이 되어 그의 원래의 사역을 하는 수밖에 없다. 하나님은 지극히 높은 곳에 오를 수도 있고 창조된 사람으로 자신을 낮추어 사람들 가운데서 사역하며 사람과 함께 생활할 수도 있지만, 사람은 지극히 높이 올라 영이 될 수도 없을뿐더러 지극히 낮추는 것은 더더욱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반드시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사역해야 한다.

2 이는 첫 번째 성육신의 경우와 같다. 하나님이 입은 육신만이 십자가에 못 박혀 사람을 속량할 수 있었다. 하나님의 영은 전혀 십자가에 못 박혀 사람의 속죄 제물이 될 수 없다. 하나님은 직접 육신을 입고 사람의 속죄 제물이 될 수 있지만, 사람은 직접 하늘에 올라가 하나님이 사람에게 예비한 속죄 제물을 가져올 수 없다. 그러니 ‘하나님이 하늘 위아래를 몇 번 더 왕복해야지’ 사람을 하늘로 올려 보내 구원받게 할 수는 없다. 사람이 타락했을 뿐만 아니라 하늘에 올라가 속죄 제물을 가지고 오는 것은 더더욱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수가 사람들 가운데 와서 사람들이 전혀 할 수 없는 사역을 친히 해야 했다. 매번의 성육신은 다 몹시 필요했던 것이다. 그중 한 단계라도 하나님의 영이 직접 할 수 있었다면, 그는 수모를 감내하며 성육신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의 비밀 4> 중에서

이전:성육신 하나님이 행하는 사역의 장점

다음:성육신만이 생명의 원천이다

추천 더보기

  • 사람을 향한 하나님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가

    1 성경 속의 한 장면 ‘아담에 대한 하나님의 당부’는 감동적이고 따뜻하다. 그림에 하나님과 사람만 담겨 있지만, 그 관계는 너무나 친밀하고 사람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2 넘치는 하나님의 사랑, 값없이 사람에게 주어진다. 순진무구하고 얽매일 근심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

  • 내 마음 당신께 드리리

    1. 사계절 내내 함께해 주시는 하나님, 외로움 서려 있는 당신 얼굴 보니 가슴이 아려 오네요. 심오한 말씀 앞에서도 깨닫지 못하고, 당신의 외로움과 슬픔 살피지 못했어요. 실망과 상처만 안겨 드리다 당신의 책망에 겨우 깨달았어요. 당신께 기대기만 하면서 짐을 덜어드리…

  • 전능하신 하나님께 내 마음 드리리

    1. 내 마음 채워 주시는 감미로운 말씀. 내 마음 사로잡은 아름다운 사랑. 타락된 사람을 정결케 하는 기묘한 역사. 보좌 앞으로 인도하는 크나큰 구원. 광명과 참된 인생 주시는 그립고 사랑스러운 그분. 전능하신 하나님, 내 맘속에 계시는 당신. 사랑하는 이여, 내 마…

  • 진리 있는 삶

    1. 하나님 믿으며 말씀 속에 살아야만 무미건조한 삶 벗어나네. 말씀에 밝은 빛이 있고 말씀 떠나면 세상 속에서 늘 방황하네. 하나님 앞에 살려면 말씀을 많이 보고 나누며 어려움 앞에 기도로 구하니 성령 함께해 즐겁네. 그리스도 인도와 말씀의 인도가 있으니 참된 진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