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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주재하시는 그분

후렴:아득한 우주에 수많은 생령이 번식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들은 생명의 법칙을 따라 순환하며, 불변의 법칙을 지키고 있다.

1 죽은 사람은 산 사람의 이야기를 가지고 떠나고, 산 사람은 또 죽은 사람의 역사적 비극을 재연하며 살아간다. 인류는 이런 의문을 품고 있다. ‘우리는 왜 사는가? 우리는 왜 죽는가? 누가 이 세상을 움직이고 있는가? 누가 인류를 창조했는가? 이것이 정녕 대자연의 조화일까? 인류가 진정으로 자기 운명을 지배할 수 있을까?…’ 인류는 누가 우주 만물을 주재하고 있는지 전혀 모르고, 인류의 시초와 미래는 더더욱 알지 못한 채 그저 속절없이 법칙에 따라 살아가기만 할 뿐, 그 누구도 벗어나거나 변화시킬 수 없다. 그것은 만물 가운데서, 또 하늘 위에서 영원부터 영원까지 계신 이가 이 모든 것을 주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2 그는 인류가 목도한 적이 없는 분이요, 인류가 안 적도 없는 분이며, 인류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했던 분이다. 하지만 그는 인류의 선조에게 생기를 불어넣고 인류에게 생명을 부여한 분이요, 인류가 살 수 있도록 자양분을 공급해 주는 분이고, 오늘날까지 인류를 인도한 분이며, 게다가 인류가 유일하게 의지하며 살아갈 수 있는 분이다. 그는 만물을 주재하고 있으며, 우주 만물의 생령을 주재하고 있다. 그는 사계절을 주관하며, 풍상설우(風霜雪雨)의 변화를 조절한다. 그는 인류에게 햇빛을 선사하고, 밤의 장막을 베풀어 주었다. 그는 하늘과 땅을 펴고, 인류를 위해 산과 강과 호수, 그리고 그 속의 생물까지 준비하였다.

3 온 세상 그 어디에도 그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고, 그의 능력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으며, 그의 지혜가 깃들지 않은 곳이 없고, 그의 권병이 존재하지 않는 곳이 없다. 모든 규율과 법칙은 그의 행사를 구현하고 있고, 그의 지혜와 권병을 나타내고 있다. 누가 그의 주재에서 벗어날 수 있겠느냐? 누가 그의 안배에서 벗어날 수 있겠느냐? 만물은 다 그의 눈앞에서 살아가고, 그의 주재하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의 행사와 능력 앞에서 사람은 그가 분명히 존재하며, 그가 만물을 주재한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4 인류는 하나님이 보는 가운데서 살고 또 하나님이 보는 가운데서 죽는다. 사람은 하나님의 경영으로 인해 살고 또 하나님의 경영으로 인해 두 눈을 감는다. 이렇게 끊임없이 순환하며 왔다 가고 갔다가 또 온다. 이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의 주재와 안배이다. 하나님의 경영은 멈추지 않고 계속 앞으로 나아간다. 하나님은 인류에게 그의 존재를 알게 하고, 그의 주재를 믿게 하며, 그의 행사를 보게 하고, 또 그의 나라로 돌아오게 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계획이고, 수천 년 동안 경영해 온 사역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람은 하나님의 경영 안에 있어야 구원받을 수 있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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