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믿으며 목숨을 바쳤는가

1 너의 믿음은 도대체 어떤 것이냐? 정말로 목숨까지 바칠 수 있느냐? 오늘날 나를 따르는 너희에게 욥과 같은 시련을 준다면 단 한 명도 굳게 서지 못하고 다 넘어질 것이다. 너희와 욥의 차이는 그야말로 하늘과 땅 차이이다. 오늘날 내가 너희의 재산 중 반을 빼앗는다면 너희는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할 것이다. 내가 너희의 자녀를 거둬간다면 길거리에 주저앉아 큰 소리로 욕할 것이고, 얼마 안 되는 네 생계의 길을 막아 버리면 하나님과 결판을 내려고 할 것이다. 애초에 왜 그렇게 많은 말로 엄포를 놓았느냐며 너희는 무슨 일이든 저지를 것이다.

2 너희는 참된 깨달음이 없고, 참된 분량 또한 전혀 없다. 그러므로 너희가 받는 시련이 큰 것이다. 아는 것은 지나치게 많은데 진정한 깨달음은 너희가 알고 있는 것의 천 분의 일도 안 되기 때문이다. 너희는 깨닫고 이해하는 것에만 국한되지 말고, 자신이 얼마나 참되게 실행할 수 있는지, 자신의 피땀 어린 노력으로 얻은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은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 얼마나 많은 실행으로 자신의 의지를 실현했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겠다. 너는 자신의 분량과 실행을 참답게 대해야지, 하나님을 믿는 일에서 어물쩍 넘어가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네가 진리와 생명을 얻을 수 있을지 여부는 결국 너 자신의 추구에 달려 있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실행 3> 중에서

이전: 욥의 삶의 가치

다음: 진리로 사탄을 물리쳐야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

우리는 어떻게 주님의 나타나심을 맞이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해 함께 탐구하며 이야기 나눠 보아요.
Messenger로 연락하기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

관련 콘텐츠

39 하나님이 성육신해야 인류를 완전히 구원할 수 있다

1. 하나님은 영의 방식과 영의 신분으로 사람을 구원하는 것이 아니다. 영의 각도에서 구원하면 사람은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없다. 하나님이 성육신해야 따르는 사람에게 완전한 말씀을 공급해 줄 수 있다. 혈기에 속한 자는 구원받지 못하고 구원의...

패괴된 인류의 비애

1. 사람은 그 서로 다른 시기에 하나님을 따라왔지만 하나님이 만물 생령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어떻게 만물을 지배하고 지휘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것은 오늘날 그리고 이전의 사람들까지도 알지 못한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행사가 너무...

사람을 공의로 대하시는 하나님

1. 사람이 추구하는 태도와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는 가장 중요하다. 하나님을 공기로 여기지 말라. 항상 생각하라. 네가 믿는 하나님은 살아 계시는 분이요, 확실히 존재하는 분이다. 그는 하늘 위에 가만히 계시는 분이 아니라 항상 사람들의 마음과...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리

1 오랜 세월 떠돌았던 나, 점점 타락되어 더러움만 가득해졌네. 이런 내가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집으로 돌아왔네. 오늘 구원받았지만, 성품은 변화받아야 하네. 아무리 큰 연단과 고통이 와도 하나님 사랑에 보답하리라. 2 심판,...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