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새인의 본질 해부
  • 1 문제 (1) 교계의 목사, 장로들은 모두 교당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입니다. 이치대로라면 주의 재림을 대하는 일에서 마땅히 깨어 있어 기다리며 신중하게 대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에 대해 알아보지도, 찾지도 않고 오히려 유언비어를 날조하여 전능하신 하나님을 논단하고 정죄하면서 참 도를 알아보려는 신도마저 미혹하고 제한할까요?
  • 2 문제 (2) 목사와 장로들은 언제나 사람들에게 성경을 읽어 주고 설교를 해 주며 형제자매들을 위해 기도해 주고 성도들에게 사랑을 가르치면서 성경을 지키라고 합니다. 만약 그들을 외식하는 바리새인들이라고 하면 많은 성도들은 여전히 꿰뚫어 보지 못하고 분별할 줄 모릅니다. 더 상세하게 교통 좀 해 주세요.
  • 3 문제 (3) 어차피 목사와 장로들이 설교하는 것은 모두 성경에 근거한 것이니, 그들이 사람에게 성경을 해석해 주고 성경을 지키게 하는 것은 주님을 높이고 주님을 증거하는 것이 아닙니까? 설마 목사와 장로들이 성경을 해석하는 것도 잘못이란 말인가요? 당신들은 왜 그들을 외식하는 바리새인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 4 문제 (7) 지금 많은 신자들은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가 교계 내에서 하나님을 믿는 것은 목사나 장로를 믿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믿는 것인데, 왜 구원받을 수 없다고 합니까?
  • 5 문제 (8) 교계에서 목사와 장로들이 집권하면서 외식하는 바리새인의 길을 간다고 해도 그 사람들의 죄가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우리가 비록 그 사람들을 따르고 그 사람들의 말을 듣지만 우리가 믿는 분은 예수님이지 목사, 장로가 아닙니다. 제 생각에는 우리가 바리새인의 길을 가지 않았는데 어떻게 바리새인이 될 수 있습니까?
  • 6 문제 (10) 우리 교파의 원(袁)목사는 늘 성경을 풀이하면서 우리에게 겸손하고, 인내하고, 순종해야 한다고 가르치는데, 말을 아주 조리있게 잘합니다. 또한 겉모습을 보면 아주 경건하고 더군다나 우리와 함께 당신들이 증거하는 하나님의 말세 사역도 들었습니다. 그 역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임을 인정했는데, 왜 자신은 받아들이지 않고 가는 곳마다 유언비어를 퍼뜨리면서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정죄하고 대적하며 사람들을 가로막아 전능하신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지 못하게 합니까?
  • 7 문제 (11) 원(袁)목사는 이전에 주님을 믿는 이유로 중국 공산당의 박해를 받은 적도 있는데, 지금 중국 공산당 악마와 결탁하여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할 줄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그것은 공공연히 하나님과 적이 되는 것이 아닙니까? 목사와 지도자들은 왜 그렇게 음험하고 악독합니까?
  • 8 문제 (12) 많은 형제자매들은 아직도 이런 사실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바리새인이 늘 회당에서 사람들에게 성경을 풀이해 주고 늘 사람들 앞에서 기도했으며 늘 성경의 규례로 사람을 정죄했습니다. 그들은 겉모습은 매우 경건해 보였고 사람들이 보기에 성경에 어긋나는 일을 한 적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바리새인들은 왜 예수님께 저주를 받았습니까? 그들은 도대체 어떤 방면에서 하나님을 대적했습니까? 그들이 외식하는 표현에는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왜 하나님의 분노를 사게 되었을까요?
  • 9 문제 (13) 우리는 성경을 보고 유대교의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대적하고 정죄한 사실을 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에 예수님이 사역하실 때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의 말씀에 권세와 능력이 있음을 분명 알고 있으면서도 미친 듯이 예수님을 대적하고 정죄하여 십자가에 못 박은 것에 대해서는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그들의 실질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 10 문제 (14) 많은 형제자매들은 속으로 목사나 장로를 숭배합니다. 그들은 ‘목사, 장로들이 늘 성경을 해석하고 성경을 높이는데, 왜 진리를 증오하고 성육신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고 정죄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성경을 해석하고 성경을 높이는 것은 주님을 증거하고 높이는 것이 아닙니까?
  • 11 적그리스도란? 적그리스도를 어떻게 분별하는가?

우리는 어떻게 주님의 나타나심을 맞이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해 함께 탐구하며 이야기 나눠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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