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는가는 개인의 추구에 달렸다

1 베드로가 추구한 것은 모두 하나님의 뜻에 맞고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하게 하는 것이었다. 설사 고통받고 화를 입는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하게 하고자 했다. 이것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추구해야 할 가장 훌륭한 목표다. 바울이 추구한 것에는 자신의 육체, 자신의 관념, 자신의 타산과 의도가 섞여 있었다. 그는 합당한 자격을 가진 피조물이 전혀 아니었고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게 하고자 구한 사람도 아니었다. 베드로는 하나님이 지배하는 대로 따르고자 했다. 비록 베드로가 큰 사역을 하지는 않았지만, 그가 추구한 마음가짐과 택한 길은 옳은 것이었다. 비록 사람을 많이 얻지는 못했지만 그는 진리의 도를 추구했다. 바로 이런 까닭에 그가 피조물로서 합격이라고 하는 것이다.

2 설령 네가 지금은 사역하는 사람이 아닐지라도 피조물의 본분을 이행할 수 있고, 무엇을 하든 하나님이 지배하는 대로 따를 수 있으며,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하든 다 순종할 수 있어야 한다. 또 어떤 환난과 연단도 모두 겪을 수 있고, 비록 연약하지만 한결같이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 자기 생명에 책임감이 있는 사람은 피조물의 본분을 이행하고자 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추구하는 관점이 옳은 것이다. 하나님은 바로 이런 사람을 원한다. 네가 하는 사역이 적지 않고 다른 사람이 너에게서 가르침을 받았지만, 정작 너 자신은 변화가 없고 간증도 없으며 실질적인 체험도 전혀 없고, 죽기 전까지도 네가 하는 일에 간증이 조금도 없다면, 이것이 변화가 있는 사람이겠느냐? 이것이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겠느냐?

3 하나님나라 안에는 더러운 사람이 들어가는 것을 용납하지 않고, 더러운 사람이 거룩한 땅을 더럽히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네가 오랫동안 많은 사역을 했지만 마지막에 이르러서도 더럽기 짝이 없다면, 네가 내 나라에 들어가려는 것은 하늘의 이치로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창세부터 지금까지 나는 나에게 잘 보이려고 아첨하는 그 어떤 이에게도 특혜를 준 적이 없다. 이것은 아무도 깰 수 없는 하늘의 규칙이다! 너는 생명을 추구해야 한다. 오늘날 나는 베드로 같은 부류의 사람들을 온전케 하고자 한다. 그들은 성품 변화를 추구하는 사람들이고, 하나님을 증거하기를 원하고 피조물의 본분을 이행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만이 온전케 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려 있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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