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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 하나님을 의심하고 추측하는 자는 가장 간사한 자다

1 나는 타인을 의심하지 않는 사람을 아주 좋아하며, 기꺼이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을 매우 사랑한다. 나는 이런 사람들을 특별히 보살펴 준다. 나는 이 두 부류의 사람들을 정직한 사람들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네가 매우 간사한 사람이라면 너는 모든 일과 모든 사람을 경계하는 마음과 추측하는 마음으로 대할 것이다. 그러므로 나에 대한 너의 믿음 역시 의심의 토대 위에 세워졌을 것이다. 이러한 믿음을 나는 영원히 인정할 수 없다. 참된 믿음이 없다면 참된 사랑은 논할 것도 못 된다. 네가 하나님을 의심하는 것도 모자라 제멋대로 추측하기까지 한다면, 너는 틀림없이 누구보다 간사한 사람일 것이다.

2 너는 하나님도 사람처럼 죄 사함을 받을 수 없고, 사람처럼 속이 좁으며, 사람처럼 공평하지 못하고 합리적이지 못하지 않을지, 사람처럼 정의감이 없고, 사람처럼 악랄한 수단을 쓰며 음험하고 간교하지 않을지, 또한 사람처럼 사악과 어둠을 좋아하는 것은 아닐지 등등의 의심을 한다. 사람이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은 하나님을 조금도 알지 못하기 때문이 아니겠느냐? 그러한 믿음은 그야말로 죄업을 쌓는 것이다! 심지어 어떤 이는 내가 나에게 잘 보이려고 아첨하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생각하며, 그들처럼 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집에서 환대를 받지도, 제대로 서지도 못할 것이라고 여긴다.

3 이것이 바로 오랜 기간 너희가 깨달은 인식이더냐? 이것이 바로 너희가 얻은 수확이더냐? 너희가 나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이런 오해에 그치지 않는다. 더 많은 경우는 하나님의 영을 모독하고 하늘을 모멸하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너희의 그런 믿음이 너희와 나를 더욱 멀어지게 만들고, 나와 적대적으로 만들 뿐이라고 하는 것이다. 오랜 세월의 사역을 통해 너희도 수많은 진리를 보았다. 그러나 내 귀에 들리는 것들이 전부 무엇인지 너희는 알고 있느냐? 너희 중 기꺼이 진리를 받아들이려는 자가 몇이나 되느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땅의 하나님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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