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말세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대표적인 말씀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

(1) 하나님이 율법시대 역사를 밝혀 주신 대표적인 말씀

22. 율법시대에 여호와는 많은 계명을 정하여 모세에게 그를 따라 애굽 땅을 떠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반포하라고 하였다. 그 계명은 당시에 여호와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준 것이고 이스라엘 사람을 단속하기 위한 것이지, 애굽 사람과는 전혀 관계가 없었다. 여호와는 계명으로 그들에게 요구하였는데, 안식일을 지키는지, 부모를 공경하는지, 우상을 숭배하는지 등등 이런 것을 기준으로 삼아 죄로 정하거나 의롭다고 칭하였다. 그들 중 어떤 사람에게는 여호와의 불이 임하였고, 어떤 사람은 돌에 맞아 죽었고, 어떤 사람은 여호와의 축복을 받았는데, 그런 것들은 모두 사람이 계명을 지키는지에 근거한 것이었다. 사람이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다른 사람에게 돌에 맞아 죽었고, 제사장이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여호와의 불이 그에게 임하였다. 사람이 부모를 공경하지 않아도 다른 사람에게 돌에 맞아 죽었는데, 그것은 모두 여호와가 인정하는 것이었다. 여호와가 계명과 율법을 정한 것은 그가 사람의 생활을 인도하는 기간에 사람이 그의 말씀을 듣고, 그의 말씀에 순복하고, 그를 거역하지 않게 하기 위함이었고, 갓 태어난 그 인류를 율법으로 제어한 것은 이후의 사역에 기초를 다지기 위함이었다. 그러므로 여호와가 하신 사역에 근거하여 첫 시대를 율법시대라고 칭하였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율법시대의 사역>에서 발췌

23. 하나님은 자신의 경영 계획을 시작하여 정식으로 사역을 하였을 때, 사람에게 많은 규례를 제정해 주어 지키게 하였다. 그런 규례들은 사람이 땅에서 정상적인 인류의 생활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이 정상적인 인류의 생활은 하나님을 떠날 수 없고, 하나님의 인도를 떠날 수 없다. 하나님은 먼저 사람에게 어떻게 하나님의 제단을 만드는지, 어떻게 하나님의 제단을 쌓는지를 알려 주었고, 그다음 사람에게 어떻게 제사를 드려야 하는지를 알려 주었으며, 또 사람이 어떻게 생활해야 하는지, 생활 속에서 어떤 것들을 주의해야 하는지, 어떤 것을 지켜야 하는지, 어떤 일을 해야 하고 어떤 일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에 대한 것들을 정해 주었다. 하나님은 사람을 위해 각 방면을 빈틈없이 규정하였는데, 그런 규례, 그런 규칙, 그런 원칙으로 사람의 행위를 규범화하고, 사람의 생활을 인도하고, 사람을 하나님의 율법 속으로 들어가도록 인도하고, 사람을 하나님의 제단 앞으로 오도록 인도하고, 하나님이 사람을 위해 만든 만물 속에서 질서 있게, 법칙 있게, 절제 있게 생활하도록 인도하였다. 하나님은 먼저 그런 간단한 규례와 원칙으로 사람에게 일정한 범위를 제정해 주어 땅에서 정상적으로 하나님께 경배하는 삶을 살게 하고, 정상적인 인류의 생활이 있게 하였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자신의 6천년 경영 계획을 시작한 일부 구체적인 내용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하나님의 역사,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자신 2>에서 발췌

24. 최초의 인류는 아무것도 몰랐기에, 하나님은 가장 간단명료하고 가장 기본적인 인류 생존의 원칙과 생활에 있어야 할 그런 규례로부터 사람을 가르쳐 그런 것을 조금씩 사람 마음속에 만드는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그런 말씀의 규정들을 통해, 그런 규례들을 통해, 사람에게 하나님을 점차 알게 하였고, 하나님의 인도에 대해 점차적인 깨달음이나 이해가 있게 하였으며, 하나님과 사람 간의 관계에 대해 기본적인 개념이 있게 하였다. 그런 효과에 도달한 후에야 하나님은 조금씩 그 후에 해야 할 사역을 하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율법시대의 그런 규례와 하나님이 했던 사역은 인류를 구원하는 사역의 기초 중의 기초이고, 하나님 경영 계획의 시작 사역이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하나님의 역사,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자신 2>에서 발췌

25. 처음의 구약 율법시대에 사람을 인도한 것은 마치 어린아이의 생활을 인도하는 것과 같았다. 처음의 인류는 여호와로부터 처음 난 인류, 즉 이스라엘 사람이다. 그들은 어떻게 하나님을 경외해야 하고, 어떻게 땅에서 생활해야 하는지 하는 이런 것조차도 알지 못하였다. 다시 말해, 여호와가 인류, 곧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였지만 어떻게 여호와를 경외하고 어떻게 땅에서 여호와의 법도를 준행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는 기관은 만들어 주지 않았다. 여호와의 직접적인 인도가 없었다면 아무도 직접 알 수 없다. 그것은 사람에게 처음부터 이런 기관이 없었기 때문이다. 사람은 여호와가 하나님이라는 것만 알고 있었다. 하지만 사람이 도대체 어떻게 여호와를 경외해야 하는지, 어떻게 행해야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라고 하는지, 어떤 마음을 가져야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인지, 여호와께 무엇을 바쳐야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라고 하는지, 이런 것에 대해서는 전혀 몰랐다. 사람은 여호와가 창조한 만물 중의 누릴 수 있는 것을 누릴 줄만 알고 있었을 뿐, 도대체 땅에서 어떤 생활이 있어야만 피조물이라고 칭함받을 수 있는지, 이런 것에 대해서는 전혀 몰랐다. 이런 인류를 인도하는 사람이 없고 친히 이끄는 사람이 없다면, 인류의 정규적인 생활은 영원히 없게 되고, 사탄에게 몰래 노략될 수밖에 없다. 여호와가 인류를 창조하였는데, 그들은 인류의 조상인 아담과 하와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들에게 아주 많은 총명과 지혜는 베풀어 주지 않았다. 비록 그들은 땅에서 생활하였지만 거의 아무것도 알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인류가 있게 된 후에도 여호와의 사역은 완성되지 않은 것이다. 하나님은 여전히 인류를 철저히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여 모두 땅에서 군거할 줄 알게 하고 모두 하나님을 경외할 줄 알게 해야 하였으며, 하나님이 인도한 후에 땅에서 정상적인 인류 생활의 정상 궤도에 진입할 수 있게 해야 하였다. 그래야 여호와의 이름을 위주로 하는 사역이 비로소 전부 끝나게 되는데, 여호와의 창세 사역이 비로소 전부 끝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는 인류를 창조한 이상, 인류를 인솔하여 땅에서 몇천 년 동안 생활하게 하면서 모두 그의 율례와 법도를 준수할 줄 알게 해야 하였고, 인류에게 땅에서 인류의 모든 정상 활동이 있게 해야 하였다. 그때에야 여호와의 사역이 전부 끝나게 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 이상 (3)>에서 발췌

26. 만일 여호와가 인류를 만든 후 땅에 두고 누릴 물질이 있게 한 다음 상관하지 않고 떠나 사람들 가운데서 한동안 인도해 주지 않는다면, 온 인류는 없어지게 될 것인데, 심지어 창조된 천지 만물과 창조된 전 인류까지도 없어지게 될 것이고, 또한 사탄에게 짓밟히는 곳이 될 것이다. 그러면, 여호와가 바라던 ‘땅, 곧 그가 만든 것 가운데에 있을 그가 발붙일 곳, 즉 성지’에 대한 소망은 사라질 것이다. 그러므로 여호와가 인류를 만든 후에 인류 가운데서 사람을 인도하여 살아가게 하고 인류 가운데서 사람에게 말씀하는 것은 모두 그의 소망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고, 또한 그의 계획을 성취하기 위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율법시대의 사역>에서 발췌

27. 이스라엘 사람들은 모두 여호와를 주로 칭했다. 당시에 그들은 여호와를 한 가족의 주인으로 여겼고, 이스라엘 온 땅은 하나의 대가족이 되어 모두 그들의 주 여호와를 경배하였다. 여호와의 영은 때때로 사람에게 나타났고, 사람에게 말씀하고 음성을 발하였으며, 구름 기둥과 음성으로 그들을 인솔하여 생활하게 하였다. 당시에는 영이 이스라엘에서 사람에게 말씀하고 음성을 발하여 직접 인솔하였는데, 사람이 본 것은 구름이었고 들은 것은 천둥소리였다. 바로 그렇게 몇천 년 동안 그들을 인솔하여 생활하게 하였던 것이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사람만이 계속 여호와를 경배하였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 이상 (2)>에서 발췌

28. 이스라엘에서 첫 단계 사역을 한 것은 가장 대표적인 의의가 있다. 이스라엘 사람은 가장 성결하고 가장 얕게 패괴된 인류이기에 그 땅에서 천지개벽을 한 것은 가장 의의 있다. 인류의 선조는 이스라엘 땅에 있었고 또한 이스라엘은 하나님 역사의 발원지라고 말할 수 있다. 처음에 그 사람들은 가장 성결하였고 모두 여호와를 경배하였으므로 그들에게 역사하면 가장 좋은 효과에 도달할 수 있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 이상 (2)>에서 발췌

29. 이스라엘에서 역사하고 말씀하여 이스라엘 모든 백성들을 이스라엘 온 땅에서 생활하도록 인도하였고, 더 나아가 사람으로 하여금 여호와는 사람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사람에게 그의 생명이 있게 할 수 있고, 또 사람을 흙에서 소생시켜 피조된 인류가 되게 할 수 있다는 것도 보게 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인류를 불사르고 저주하고 형벌의 채찍으로 인류를 관리할 수 있고, 또한 사람이 땅에서 생활하도록 인도하면서 밤과 낮의 시간에 따라 사람들 가운데서 말씀하고 역사할 수 있다는 것도 보게 하였다. 그가 한 사역은 단지 피조물에게 사람은 본래 여호와가 땅에서 취한 흙에서 왔고, 또한 여호와가 만들었다는 것을 깨닫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그가 먼저 이스라엘에서 역사한 것은 더욱이 이스라엘 외의 각 나라, 각 족속들(사실 이스라엘 외가 아니라 이스라엘 사람에게서 갈라져 나온, 그 조상은 여전히 아담과 하와인 이방의 나라와 족속들)이 이스라엘로부터 여호와의 복음을 받을 수 있게 하여 전 우주 아래의 피조물이 모두 여호와를 경외하고 크게 높이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율법시대의 사역>에서 발췌

30. 당시에 여호와가 이스라엘에서 역사한 의의와 목적과 절차는 온 땅에서 그의 사역을 전개하기 위한 것이고,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이방 사역을 확장하기 위한 것이다. 이것은 그가 전 우주에서 사역하는 원칙이다. 즉, 점을 면으로 확대시키는 것이다. 그런 후에 전 우주 아래가 다 그의 복음을 받아들이는 데까지 확장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율법시대의 사역>에서 발췌

31. 비록 여호와가 많은 말씀과 많은 사역을 하였지만 그는 사람을 긍정적으로 인도하기만 하였을 뿐인데, 그 무지한 사람들을 인도하여 사람됨을 알게 하였고, 생활할 줄 알게 하였으며, 여호와의 도를 깨닫게 하였다. 그가 한 사역은 대부분의 사람에게 그의 도를 지킬 수 있게 한 것이고, 그의 율법을 준행할 수 있게 한 것이다. 매우 얕게 패괴된 사람에게 역사한 것이므로 성정 변화라고 말할 수는 없고, 생명이 자라나는 것이라고 말할 수도 없다. 다만 율법을 지키게 하여 사람을 단속하고 제어하였을 뿐이다. 당시의 이스라엘 사람에게 여호와는 다만 성전의 하나님이자 하늘의 하나님이었고, 구름 기둥이자 불기둥이었다. 여호와가 그들에게 하라고 한 것은 오늘날의 사람이 알고 있는 율법과 계명일 뿐이었는데, 심지어 그것은 규례라고도 할 수 있다. 여호와가 한 것은 그들을 변화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사람이 갖추어야 하는 더 많은 것들을 베풀어 주고 친히 알려 주는 것이었는데, 그것은 피조된 사람에게 갖춰져 있어야 할 것이 전혀 없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여호와는 사람이 땅에서 생활하는 데에 있어야 할 것들을 그들에게 베풀어 주어 여호와의 인도를 받은 인류로 인류의 선조인 아담과 하와를 넘어서게 하였다. 왜냐하면 여호와가 그들에게 베풀어 준 것은 처음에 아담과 하와에게 베풀어 준 것을 넘어섰기 때문이다. 어쨌든, 여호와가 이스라엘에서 한 사역은 다만 사람을 인도하는 것이어서 사람에게 창조주를 인정하게 하였을 뿐, 정복하지도 변화시키지도 않았고 인도만 하였을 뿐이다. 이것은 여호와가 율법시대에 한 사역의 전부이고, 이스라엘 온 땅에서 한 사역의 배경과 내막과 실질이며, 또한 6천년 경영 계획의 시작 사역이다. 즉, 사람을 모두 여호와의 수중에 장악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6천년 경영 계획의 더 많은 사역이 있게 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율법시대의 사역>에서 발췌

─────────

①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②도(道):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가 있는 길,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진리를 가리킴.

이전 말씀: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는 3단계 역사 방면의 대표적인 말씀

다음 말씀:(2) 하나님이 은혜시대 역사를 밝혀 주신 대표적인 말씀

추천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