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 하나님을 그리워하네

1. 눈물 머금고 하나님과 이별하네. 하나님이 미소 지으며 내게 손 흔드시네. 하나님께 드리고 싶은 말씀 많으나 지금은 할 수 없네. 하나님과 함께한 순간들 떠올리니 환호와 웃음 있었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많은 걸 쏟으신 하나님 잊을 수 없네. 간곡한 훈계의 말씀에 하나님의 기대가 있고, 마음속에 새겨져 날 앞으로 이끄네. 전능하신 하나님 생각하면 마음이 얼마나 감미로운지, 언제 하나님과 다시 재회할까!

2. 아쉬움 안고 하나님과 이별하네. 하나님이 고개 돌려 내게 손 흔드시네. 하나님을 붙잡고 싶지만 그럴 수 없으니 괴롭네. 하나님이 당부하신 모든 말씀 내 마음에 깊이 새겼네. 하나님 말씀 날마다 날 격려하며 하나님 따르도록 인도하네. 오늘부터 매일 말씀 체험하고 본분 잘 이행해 하나님 사랑 보답하리. 전능하신 하나님 생각하면 마음이 얼마나 감미로운지, 언제 하나님과 다시 재회할까!

이전: 127 하나님의 마음 아는 자 되고 싶어요

다음: 129 제 마음 다 표현할 수 없어요

클릭하세요! 하나님에게서 온 기쁜 소식이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임할 것입니다.

관련 콘텐츠

274 하나님을 경배해야 좋은 운명을 얻는다

1하나님은 이 세상을 창조하셨고 인류를 창조하셨네.그는 고대의 그리스 문화와 인류 문명의 창조자이시네.오직 하나님만이 인류를 위로해 주시고,오직 하나님만이 인류를 밤낮으로 보살펴 주시네.오직 하나님만이 한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아시고,하나님만이...

956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태도

1. 사람이 악을 행하여 하나님의 노여움을 사면 하나님은 사람에게 진노하지만, 사람이 참된 회개를 하면 하나님은 마음을 되돌려 진노를 거둔다. 그러나 사람이 완고하게 하나님께 계속 대항하면 하나님은 사람을 멸할 때까지 노를 멈추지 않는데, 하나님의...

852 하나님은 사람을 가장 가까운 존재로 생각한다

하나님은 자신이 창조한 인류가 패괴됐든,하나님을 따를 수 있든, 자신과 가장 가까운 존재로 여겼지, 장난감으로 여기지 않았다.1하나님은 창조주, 인류는 피조물이라고 하신 말씀은신분의 차이가 있는 것처럼 들리지만,하나님이 인류를 위해 행한 것은 그...

396 사람에게 참된 믿음이 있기를 바라시는 하나님

1하나님은 사람에게 엄격하게 요구해 왔다.너의 충성에 조건이 있거나 속셈이 있다면하나님은 그 마음을 받지 않을 것이다.사람이 속셈 가지고 기만하거나 조건을 내밀며 얻어 내는 것을 하나님은 혐오한다.하나님은 사람이 변치 않는 마음으로한결같이 충성하길...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