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App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쁘게 맞이하자!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피조물도 그를 기만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1 네가 나를 섬기기로 다짐한 이상, 나는 너를 놓아주지 않을 것이다. 나는 사악을 증오하는 하나님이자, 사람을 질투하는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네가 너의 말을 내 제단 앞에 놓은 이상, 나는 네가 내 눈앞에서 도망치는 꼴을 보고 있지 않을 것이며, 두 주인을 섬기는 것 또한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네 말을 내 제단 위에, 내 눈앞에 놓은 후에는 다른 것을 사랑해도 된다고 생각했느냐? 사람이 그런 식으로 나를 놀리는 것을 내가 어찌 용납할 수 있겠느냐? 너는 함부로 네 그 혓바닥을 움직여 내게 소원을 빌고 서원할 수 있다고 생각했느냐?

2 네가 어찌 나, 지극히 높은 자의 보좌를 가리키며 서원할 수 있단 말이냐? 너는 네 서언이 다 사라졌다고 생각했느냐? 내가 알려 주겠다. 너희의 육체는 사라져도 너희의 서원은 사라지지 않는다. 마지막 때에 나는 너희의 서원에 따라 그 죄를 정할 것이다. 너희는 내 앞에서 말만 늘어놓고 대충 넘어가면서 마음으로는 그 더러운 귀신과 악령을 섬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 분노가 어찌 그 개돼지 같은 놈들의 기만을 용납하겠느냐?

3 나는 나의 행정을 집행할 것이다. 낡은 틀에 박혀 나를 믿는 그 ‘경건한’ 자들을 더러운 귀신의 손에서 되찾아 와 순순히 나를 ‘섬기게’ 하고 언제든 내게 도살될 수 있는 내 우마가 되게 할 것이다. 나는 네가 과거의 다짐을 모두 찾아 다시 나를 섬기게 할 것이고, 어떤 피조물도 나를 기만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너는 내 앞에서 함부로 요구하고 거짓을 입에 담아도 된다고 생각했느냐? 내가 네 말을 듣지 못하고 네 행위를 보지 못했을 거라고 생각했느냐? 네 언행이 어찌 내 눈을 벗어날 수 있겠느냐? 사람이 그런 식으로 나를 기만하는 것을 내가 어찌 용납할 수 있겠느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너희의 인격은 너무나 비천하다!> 중에서

이전:육을 저버리는 의의

다음:사람의 성품은 극도로 악독해졌다

관련 내용

  • 전능하신 하나님께 내 마음 드리리

    1. 내 마음 채워 주시는 감미로운 말씀. 내 마음 사로잡은 아름다운 사랑. 타락된 사람을 정결케 하는 기묘한 역사. 보좌 앞으로 인도하는 크나큰 구원. 광명과 참된 인생 주시는 그립고 사랑스러운 그분. 전능하신 하나님, 내 맘속에 계시는 당신. 사랑하는 이여, 내 마…

  • 심판에서 도망친 결과

    1 무엇이 심판이고 진리인지 아는가? 이것을 안다면, 너는 순순히 하나님의 심판 받아야 하리. 그렇게 하지 못한다면, 하나님께 칭찬받을 기회와 하나님나라에 들어갈 기회 영원토록 잃게 되리. 하나님은 입으로만 충성하고 그를 배반한 자 놓치지 않고, 이들의 영, 혼, 육을…

  • 인류의 운명에 관심을 가져라

    모든 민족과 모든 국가, 각 업종의 사람들이여, 하나님의 음성 듣고, 그의 역사를 보고, 인류의 운명에 관심 가져라. 하나님이 가장 거룩하고, 가장 존귀하고, 가장 높은 유일한 경배 대상이 되도록, 인류가 하나님 축복 속에 살도록, 아브라함 후예가 여호와의 약속 안에서…

  • 하나님이 나타난 의의

    1. 하나님의 나타남은 하나님이 땅에 와서 사역하고 자신의 신분으로, 자신의 성품으로, 그분의 고유한 방식으로 사람들 가운데 강림하여 시대를 개척하고 끝마치는 사역을 하는 것을 가리킨다. 이런 나타남은 어떤 의식(儀式)이나 징조도 아니고, 한 폭의 그림도 아니며, 어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