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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 인류를 완전히 구원하는 하나님의 3단계 사역

1 6천년 경영 사역은 율법시대, 은혜시대,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 이렇게 3단계로 나뉜다. 이 3단계 사역은 모두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것이다. 다시 말해, 사탄에 의해 심하게 패괴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것이고 또한 그와 동시에 사탄과 싸우기 위한 것이다. 이렇게 구원 사역은 3단계로 나뉘고 사탄과의 싸움도 3단계로 나뉘는데, 이 두 부분의 사역은 동시에 진행된다. 사실, 사탄과의 싸움은 사람을 구원하기 위한 것이다. 사람을 구원하는 것이 한 단계 사역으로 성공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사탄과의 싸움도 단계와 시기를 나누어 진행되며, 인류의 필요와 사탄이 사람을 패괴시킨 정도에 따라 사탄과 싸움을 벌이는 것이다.

2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은 3단계로 진행된다. 다시 말하면, 사탄과의 싸움은 3단계로 나뉘며, 이를 통해 사탄을 완전히 물리친다. 하지만 사탄과 싸우는 모든 사역의 실상은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고, 사람의 속죄 제물이 되고, 사람의 죄를 사해 주고, 사람을 정복하고, 사람을 온전케 하는 이 몇 단계 사역을 통해 효과를 거두는 것이다. 한마디로, 사탄과의 싸움은 사탄과 전쟁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구원하고 사람의 생명을 만들고 사람의 성품을 변화시켜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증거하게 함으로써 사탄을 물리치는 것이다. 사람의 패괴 성품을 변화시켜 사탄을 물리치는 것이다. 사탄을 물리친 뒤, 즉 사람이 철저히 구원받은 뒤에 수치당한 사탄을 단단히 결박할 것이다. 그러면 사람이 완전히 구원받은 것이다.

3 그러므로 사람을 구원하는 것의 본질은 사탄과 싸우는 것이고, 사탄과의 싸움은 주로 사람을 구원하는 것으로 구현된다. 사람을 정복하는 마지막 단계 사역은 사탄과 싸우는 마지막 사역이다. 즉,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완전히 구원하는 사역이다. 사람이 사탄의 권세와 결박에서 벗어난다면 사탄은 수치를 당할 것이다. 결국 사람을 빼앗아 오면 사탄도 패하게 된다. 사람은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남으로 인해 모든 싸움의 전리품이 되지만, 사탄은 싸움이 끝난 후에 징벌받는 대상이 된다. 그렇게 되면 인류를 구원하는 모든 사역이 끝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람의 삶을 정상으로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종착지로 이끌어 간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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