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체험 간증 <제멋대로 본분을 하면 모두에게 해가 된다>

2022.04.14

교회 리더인 주인공은 새 신자들이 여러 번 붙잡아 줘도 예배에 나오지 않자,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니 포기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던 중 리더로부터 책망을 받고, 비로소 자신이 함부로 사람들을 규정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죠. 그 뒤 주인공이 새 신자들을 도와주고, 하나님 말씀을 교제하면서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해 주자 예배에 다시 나오는 새 신자들이 생겨납니다. 그제서야 주인공은 자신의 행동을 더 크게 뉘우치고 하나님 앞에서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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