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체험 간증 <본분을 대할 때 지녀야 할 태도>

2022.09.06

주인공은 사역하는 과정에서 책임자가 늘 건성으로 임하고, 무책임하며, 형제자매의 지적과 도움을 받아들이지 않는 실제 사역을 하지 않는 거짓 리더임을 발견합니다. 이런 사람은 마땅히 고발해야 하지만 책임자에게 밉보여 자신에게 피해가 될까 봐 걱정합니다. 결국 자신을 지키기 위해 문제 제기를 계속 미루는 바람에 교회 사역을 지체하게 됩니다. 주인공은 하나님 말씀의 심판을 겪으며 자신의 이기적이고 간사한 패괴 성품을 조금 깨닫고 증오하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요구에 따라 책임자를 고발하여 직위해임을 시킵니다. 이 일을 겪으며 주인공은 하나님의 집은 진리와 공의가 다스리는 것을 보게 되었고, 또한 정직한 사람이 되기 위해 진리를 실행할 믿음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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