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 <가장 귀한 제물을 하나님께 바치리>

2020.04.20

그렇게 수년을 겪으며 보냈다

인류는 연단과 형벌의 고난을 통해

풍상고초를 다 겪어 본 사람으로 거듭났다

비록 과거의 ‘광채’와 ‘낭만’은 잃었지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사람됨의 이치를 깨닫고

하나님이 오랫동안 사람을 구원한 고심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이 오랫동안 사람을 구원한 고심을 알게 되었다

사람은 차츰 자신의 야만성을 증오하고

순종치 못하고 하나님을 수없이 오해하며

요구했던 자신을 증오하기 시작했다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다

지나간 일은 사람이 참회하는 기억이 되고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은

사람이 새 삶을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었다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다

지나간 일은 사람이 참회하는 기억이 되고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은

사람이 새 삶을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었다

사람은 상처가 날마다 조금씩 아물고 몸이 강건해지면서

일어나 전능자의 얼굴을 보게 되었다…

알고 보니 그는 줄곧 내 곁에 있었다

그의 미소와 아름다운 얼굴은 여전히 감동적이고

그는 여전히 자신이 만든 인류를 마음에 두고 있었으며

그의 두 손은 여전히 처음과 똑같이 따뜻하고 힘이 있었다

사람은 마치 에덴동산에 있던 때로 돌아간 것 같았다

하지만 그때 사람은 더는 뱀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지 않으며

무릎 꿇고 하나님을 경배한다

하나님의 웃는 얼굴을 보며 가장 귀한 제물을 바친다

오! 나의 주, 나의 하나님!

무릎 꿇고 하나님을 경배한다

하나님의 웃는 얼굴을 보며 가장 귀한 제물을 바친다

오! 나의 주, 나의 하나님!

무릎 꿇고 하나님을 경배한다

하나님의 웃는 얼굴을 보며 가장 귀한 제물을 바친다

오! 나의 주, 나의 하나님!

오! 나의 주, 나의 하나님!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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