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체험 간증 <새 신자 양육을 통해 배운 공과>

2022.11.17

한 부부의 양육을 맡게 된 주인공은 아내 되는 자매가 남편에게 자주 화내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수차례 교제를 나누며 도와주었지만 바뀌는 모습이 보이지 않자 자매를 싫어하며 단정하게 됩니다. 그 후에 수차례 교제했음에도 왜 소기의 효과를 보지 못했는지, 새 신자를 대하는 원칙이 무엇인지 다른 사람의 지적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그러다 주인공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어떤 답을 얻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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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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