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영화 <소망> 말세에 주님을 맞이하고 들림 받아 하나님 앞에 서는 방법 (예고편)

2018.02.22

2천 년 전, 예수님은 그를 따르는 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요 14:2~3) 주님의 이 약속으로 인해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주님의 약속이 이뤄지는 그날을 고대하며, 주님 오실 때, 들림 받아 공중에서 주를 뵙고 천국에 들어가기를 소망해 왔습니다.

여기 오늘의 영화 주인공 진향광도 이런 소망을 가진 자 중에 한 사람이었습니다. 주님을 맞이하기 위해 그는 열심히 추구하며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로 교직에서 해고당하고, 가족의 비난에도 그는 자신의 소망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결국, 예배 모임을 갖다가 중국 공안에 잡혀 감옥살이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하에 그는 조 형제를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조 형제와의 교제를 통해 주의 재림에 대해 가지고 있었던 관념과 상상을 버리게 됩니다. 석방된 뒤에, 진향광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들림 받아 천국에 가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천국이 하늘에 있는지 땅에 있는지, 주의 재림을 어떻게 맞이해야 하는지 등등의 문제에 대해 분명히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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