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과 정상적인 관계를 맺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발췌문 408)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과 정상적인 관계를 맺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발췌문 408)

352 |2020.09.15

하나님과 정상적인 관계를 맺고 싶다면 반드시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해야 한다. 이것을 기초로 다른 사람과도 정상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다. 만약 너와 하나님 사이에 정상적인 관계가 없다면, 네가 사람과의 관계를 어떻게 유지하든, 어떻게 노력하고 힘을 쓰든 그것은 모두 사람의 처세 철학에 속한다. 그것은 사람의 관점과 처세 철학으로 사람들 가운데서 너의 위치를 지키고 사람들의 칭찬을 들으려는 것일 뿐,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다른 이와 정상적인 관계를 맺는 것이 아니다. 만약 네가 사람과의 관계를 중시하지 않고 하나님과 정상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마음을 하나님께 바치길 원하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법을 배운다면, 모든 사람과의 관계도 자연스럽게 정상이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너와 다른 이의 관계는 육적인 것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기초에서 맺어진 것이 된다. 육적인 왕래는 거의 없지만, 영적으로 교제가 있고 서로 사랑하고 위로하며 공급하게 된다. 모든 행함이 마음으로 하나님을 만족게 하는 기초에서 이뤄진다. 이는 사람의 처세 철학으로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부담을 통해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것이므로 인위적인 노력이 필요 없다. 하나님 말씀의 원칙에 따라 실행하면 되는 것이다. 너는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기 원하느냐? 너는 하나님 앞에서 ‘이성이 없는’ 사람이 되고 싶으냐? 너는 네 마음을 완전히 하나님께 맡기고 사람들 가운데서의 네 위치는 생각하지 않기를 원하느냐? 네가 접한 사람 중 너와 관계가 가장 좋은 자들은 누구냐? 너와 관계가 가장 나쁜 자들은 누구냐? 너와 사람들의 관계는 정상적이냐? 너는 모든 사람을 똑같이 대하느냐? 너와 모든 사람의 관계는 너의 처세 철학을 통해 유지된 것이냐, 아니면 하나님의 사랑을 기초로 이뤄진 것이냐? 사람이 마음을 하나님께 맡기지 않으면 영이 둔해지고 무감각해져 지각을 잃게 된다. 이런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도, 하나님과 정상적인 관계를 맺을 수도 없다. 이런 자의 성품은 영원히 변하지 못한다. 사람의 성품이 변화되는 과정은 마음을 완전히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깨우침과 빛 비춤을 얻는 과정이다. 하나님의 역사는 사람이 긍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게 하는 한편, 부정적인 면에서는 그것을 인식한 후 벗어 버리게 한다. 네가 마음을 하나님께 맡기는 경지에 이르면 영 안의 모든 미세한 감동까지 느낄 수 있고, 하나님의 작은 깨우침과 빛 비춤까지 모두 알 수 있다. 이를 계속 유지하면 성령께 온전케 되는 길에 차츰 들어서게 된다. 네 마음이 하나님 앞에서 평온해질수록 네 영은 더욱 예민해지고 섬세해지며, 성령의 감동을 더욱 세밀하게 살필 수 있게 된다. 그렇게 되면 너와 하나님의 관계가 갈수록 정상적이 될 것이다. 사람 간의 정상적인 관계는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한 것을 기초로 이뤄지는 것이지, 사람의 노력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마음에 하나님이 없으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육적인 관계만 있을 뿐인데, 이것은 정상적이지 않다. 이것은 모두 정욕의 방종으로, 하나님이 증오하고 혐오하는 것이다. 만약 네가 너의 영에 감동이 있다고 말하면서도 늘 너와 마음이 맞는 사람이나 중시하는 사람과 교제하기를 원하고, 다른 사람이 찾고 구하는데도 네 마음에 맞지 않는다고 해서 편견을 갖고 입을 다물어 버린다면, 이는 네가 감정대로 행하는 사람이며, 너와 하나님 사이에는 전혀 정상적인 관계가 없음을 증명한다. 그것은 네가 하나님을 기만하고, 자신의 추한 모습을 덮어 가리는 행위이다. 설령 네가 인식을 좀 말할 수 있을지라도 의도가 불순하다면 네가 하는 모든 것은 사람의 입장에서만 좋아 보일 뿐, 하나님은 너를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육으로 행하는 것이지 하나님의 부담으로 말미암아 행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네가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평온히 하고, 또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정상적으로 왕래할 수 있다면, 너는 하나님이 쓰기에 합당한 사람인 것이다. 그때는 네가 사람들과 어떻게 접촉하든 그것이 처세 철학과는 무관하고, 하나님의 부담을 생각하며 하나님 앞에서 사는 것이 된다. 너희들 가운데 이런 사람이 몇이나 되느냐? 너와 다른 이의 관계는 정상적이냐? 그것은 어떤 기초에서 맺어진 것이냐? 너의 처세 철학은 얼마나 되느냐? 벗어 버렸느냐? 만약 네 마음이 온전히 하나님께로 향할 수 없다면, 너는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 아니라 사탄에게서 온 사람이니, 결국 사탄에게 넘겨질 것이다. 그렇다면 너는 하나님의 백성이 될 자격이 없다. 너는 이 모든 것을 곰곰이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매일의 하나님 말씀 ― 하나님 알아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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