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 <하나님 사랑은 그 어떤 피조물도 갖추지 못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 <하나님 사랑은 그 어떤 피조물도 갖추지 못했다>

1059 |2020.06.30

생명력을 가진 하나님 말씀은

우리가 마땅히 행해야 할 도를 주고

무엇이 진리인지도 깨닫게 하였다

우리는 그의 말씀에 끌리기 시작했고

그 말씀의 어조와 방식에 주의를 기울이기 시작했으며

자신도 모르게 그 보잘것없는 사람의 마음의 소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그는 우리를 위해 심혈을 쏟아부었고

우리 때문에 침식을 잊었고 우리 때문에 울었으며

우리를 위해 탄식하고 우리를 위해 병으로 신음하셨다

또한 그는 우리의 종착지와 구원을 위해 굴욕을 견뎠으며

우리의 무감각과 패역 때문에

마음에서 피와 눈물을 흘리셨다

이러한 소유와 어떠하심은 평범한 사람에게 없는 것이자

패괴된 사람은 절대 갖출 수도, 이를 수도 없는 것이다

그는 평범한 사람에게 없는 관용과 인내심을 지니고 있고

그는 평범한 사람에게 없는 관용과 인내심을 지니고 있고

그의 사랑은 그 어떤 피조물도 갖지 못한 것이다

그는 평범한 사람에게 없는 관용과 인내심을 지니고 있고

그는 평범한 사람에게 없는 관용과 인내심을 지니고 있고

그의 사랑은 그 어떤 피조물도 갖추지 못한 것이다

갖추지 못한 것이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더보기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남겨주세요

공유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