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하나님은 묵묵히 사람을 구원한다

1 하나님은 말씀이 육신 되어 완성 못한 사역을 한다.이 시대를 심판하고 끝마쳐 사람을 고해에서 구하여 철저히 정복하고 사람의 생명 성정을 변화시킨다.고난스럽고 칠흑같은 흑암 세력에서 벗어나도록,인류의 사역을 위하여 잠 못 이룬 밤이 얼마인지.지극히 높은 곳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와서 인간 지옥에서 사람과 함께 나날을 보내면서 인간의 초라함을 원망하거나 가혹하게 요구하지 않고 극대한 치욕을 참으며 사역을 하고 있다.인류가 일찍 안식하도록 억울함 참고 땅에 와서 범의 굴에 들어가 전 인류를 구해 낸다.2 여러 차례 성신을 마주하고,별을 이고 달을 지며,극대한 고통과 사람의 타격과 ‘파쇄’를 참는다.하나님이 더러운 곳에 와서 묵묵히 사람의 억압 학대를 받으면서도 반항하거나 지나치게 요구하지 않았다.인류를 위하여 사람에게 필요한 모든 사역을 한다.사람을 가르치고 깨우치고 책망하며 말씀으로 연단한다.사람을 일깨우고 권면하고 위로하며 심판하고 드러낸다.어느 단계나 다 사람의 생명을 위해서이고 어느 단계나 다 사람을 정결케 하기 위해서이다.전망과 운명 옮겨 갔지만 모두 사람을 위해서이다.어느 단계나 다 사람의 생존을 위해서이고 인류에게 좋은 귀숙이 있게 하기 위해서이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9)》에서 발췌

실제 하나님은 묵묵히 사람을 구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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